음... 아 나 나가봐야하는데 왜 아프고 지랄 하 아프다고요...
온 세상이 날 괴롭힌다아아... 하나님 나 빼고 다 죽여주세요오...
꿈과 별개로 과거에 본 신통방통 점집에서...
하아 씨팔 왜 난 햄보칼슈업셔 하아 무당쌤 말대로 됐자나 하아
이 아줌마야 사람이 돈을 주고 물으면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 뭔지 말해줄 수 있는거잖아요... 왜 말을 안 해줘서 개같은 꼴을 보게 해...
들어볼 것도 업셔!! 그냥 안 돼!!! 아니 안 된다니까아!!! 라고 했죠
그게 이거구나 ㅋ 좆같네 진짜... 아아 난 대체 언제까지 아
아까 쳇지피티가 2028년 이지랄하길래 콱 뒤져버릴까 했네
아 죽이고 싶다아 하아아 하아아아ㅏ 씨발 난 왜 이러고 살아
그 남자 안 만났으면 이 기간 마저도 편하게 잘 먹고 잘 살 애라고 그 남자가 뭘 줘도 다른 남자들이 아무 고생 안 시키고 그거 그냥 주는 앤데 쓸데 없는 남자가 들어와서 쓸데 없는 고생을 팔자에 고생이 없는 애를 고생을 시키는거라고 그게 점사 속 구남충임 ㅅㅂ
무튼 꿈 속 자기는 힘든데 안 힘든 척 괜찮은 척 앉아있는데 우리가 엇갈리는 나 닮은 내가 아닌 나인척 하는걸 나인줄 아는 상황 에휴 너네는 딱 기다려라 돌아와도 하나 더 터트릴거고 이 일 종료 후 전 기간 명단 뽑아 칼춤 출거야 아주 많이 죽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