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헌신함…
무럭무럭 자라라고 물주는거같음
쟁재사주라길래 신경쓰였거든
약자를 동정하잖노
그런가? 인생 잘안풀리는데 억척같이 살긴함
너그럽게 하는만큼 선도 넘고 기분나쁘게 할수도 있음 이건 당연한게 칼같은인간이 너그럽고 베풀까?
약자를 동정하잖노
그런가? 인생 잘안풀리는데 억척같이 살긴함
너그럽게 하는만큼 선도 넘고 기분나쁘게 할수도 있음 이건 당연한게 칼같은인간이 너그럽고 베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