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님이 사오는 샴푸가 짱임
익명(125.137)
2026-05-05 02:12:00
추천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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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시는거 너무나 감사하지만 내가 기여한 것도
익명(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메인서버에서도 문제가 있긴 있을껄
[2]익명(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잘생기지 못한 남자를 만나준 적은 없는데
익명(114.199) | 2026-05-05 23:59:59추천 1 -
너같이 쳐씨1발 집에 쳐누워서 노력 좆도 안하는 새끼랑은 태생이 다르다
아벤타도르..(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어떻게든 조금씩이라도 도와주신다 줮빠지게 하다보면
아벤타도르..(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ㅋㅋ 상사가 보여주는거 이해하게 되는것도 상사복이야 부모궁 태양이 밝으면
아벤타도르..(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뉴 실체
경을(106.101) | 2026-05-05 23:59:59추천 0 -
붙어만 봐라~
아벤타도르..(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대기업 인턴만 붙어도 내 월급이 485로 뛴다 ㅋㅋ
아벤타도르..(118.235) | 2026-05-05 23:59:59추천 0 -
은쪽아..흑흑흑
두츔봉(durumeee) | 2026-05-05 23:59:59추천 0
내 스타일 아니야 우리집은 각자의 취향이 뚜렷해서 다 자기의 샴푸가 따로 있다... 아빠는 탈모샴푸 엄마는 엄마스타일 여러가지 언니 나 다 그럼 우리는 취향이 다 달라서 다 같이 모여살 때는 샴푸들이 하도 많아서 몇 단 선반 가져다두고 각자의 칸이 있었음 동생껀 사춘기 여드름용 애가 전신에 여드름이 나더라고...
ㄴ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