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를 읽어내기 쉬워짐

아니 읽기 싫어도 읽혀짐


아무런 사건사고도 없는 제3자인데 동성한테 이상한 딴지를 건다거나

텃세부린다거나 표정이 순식간에 찡그려진다거나 등등


이런 신호가 읽힌다

그리고 원래 그런 기질은 일부 차별적으로 대하지 않고 지속되나


별 엮인것도 없는데 표정이나 말투가 신경질적으로 순식간에 변하는건

뭔 신호임 그리고 그걸 개무시하면 ㅈ된다


초면에 끝장을 봐야한다 내가 망가지든 걔가 망가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