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건강 나빠졌다면서. 딱히 원망도 안 했는데 지가 제 발 저려서 그런 거였겠지. 50대 전산 입력하는 아줌마 같은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달염병 좀 그만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