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기위해서 사는 자본주의 노예끼리 대화하는것같음

재미도 없고 화기애애한것도 없고

이제 막산집 계약금 어떻게할껀지밖에 얘기를 안해


그 역겨운 콘크리트 덩어리 하나 쳐살려고

퇴사할때 왜 안사냐고 난리치고 ㅈㄹ해대고


이 집구석은 그 콘크리트 덩어리빼고 남은게 하나도 없네

난 부모, 친인척 경조사 다 쌩깔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