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 돈만 생기면 다 씀
여기에 울애비 창녀질 끊엇다고 쓴 게인데 사실 안끊음
고유가지원금 나온 돈 이제 거의 다 술값유흥비로 써가노 씨발새끼가
도박질만 안하면 다냐? 이 짓만 안하는게 유일한 가족유지의 비밀이다
친할애비가 예전 때부터 공장노가다 하면서 돈 존나 벌엇는데
버는 족족 술값으로 다 날리고 친할매 존나 팸 가정폭력 수시 ㅇㅇ
둘이 존나 닮앗어
애비는 돈만 생기면 다 씀
여기에 울애비 창녀질 끊엇다고 쓴 게인데 사실 안끊음
고유가지원금 나온 돈 이제 거의 다 술값유흥비로 써가노 씨발새끼가
도박질만 안하면 다냐? 이 짓만 안하는게 유일한 가족유지의 비밀이다
친할애비가 예전 때부터 공장노가다 하면서 돈 존나 벌엇는데
버는 족족 술값으로 다 날리고 친할매 존나 팸 가정폭력 수시 ㅇㅇ
둘이 존나 닮앗어
낳기만 했다고 어떻게 아버지겠나
나에 대한 배려심이 제로임 예를들어 내가 잠자고 잇는데 그저께 밖에 인기척이 너무 없길래 이상해서 방에서 나가보니 (그 때 엄마는 장보러 가고 없엇음) 애비가 없는거야 그래서 현관문 잠겻는지 확인해보니 역시나 안잠그고 감 이 새끼는 옛날 존나 나 애기때부터 수시로 문 안잠그고 지 술쳐먹으러 나가고 그거 때문에 문도 안잠겨진 집에서 방치된 적 한 두번이 아님 그래서 엄마가 노파심에 하루종일 나 끼고 댕겻던게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지
@d(222.235) 그래도 어머니가 정상적인분이셔서 다행이네, 아프리카 였나 이런속담이 있다고함. "아이를 만드는법은 누구나 알고있지만 아버지가 되는법은 누구나 알진 않는다" 어머니께 잘해드리고 아버지는... 물론 네 개인적 가정사지만 이 글로만 볼때는 자격없다 보임
@귀문 그냥 답답해 아예 쌍개새끼면 엄마도 인연 끊고 이혼해서 살겟지만 것도 아니고 뭔가 병신같이 꾸역꾸역 유지는 하는데(사실상 이것도 엄마덕이라고 보여짐) 걍 무능한거 아냐? 존나 무능해.. 옆에서 볼 때 무능하니까 나도 저런 피 물려받아서 일이 안풀리는건가 자학심이 들기도 하고 여튼 너무 싫다
@d(222.235) 고생많음, 단 같은 피가 몸속에 흐른다할지라도 넌 아버지와 다른 독립된 인격체잖음, 그걸 경멸스러워할 필요도 자책할 이유도 없음. 힘내길 바람
@귀문 내가 걱정하는건 아빠가 만든 빚 갚기네 근데 엄마는 그런 걱정 추어도 할 필요 없대 가끔 엄마가 뭐에 그리 자신감 가지는지 궁금함 심지어 난 일자리도 없음 지금부터 돈 벌어야 나도 애비새끼가 만든 빚 갚을거 아니냐 ㅎㅎ ;
@d(222.235) 가장이 가정에서 경제적인 책임은커녕 빚만 남기면 그건 가장도,아버지도 아닌거같은데. 남의 가정사라서 조심스럽만 연을 끊는게 (법적으로) 낫지않나 그정도면, 그리고 내가 말하기에 주제넘지만 어머님이 자신감 가지시는거 넘 안좋게 보지 않길바람... 다 너위해서 버티시는거 일듯
@귀문 ㅇㅇ 울엄마는 나위해서만 버팀 그게 유일한 목적인거 앎.. 근데 최근엔 애비도 빚 갚기에 열중하기는 함 극악 알콜중독자인데 옆에서 볼 때 힘겹게 일주일에 소주 2병 정도로만 버티고 최근엔 그래오긴 하는데 다시 슬슬 술독 올라오는거 같아서 갑자기 거부감이 들고 화가 나네 이혼은 엄마가 울외할아버지 눈치 봐서 안하는거 나 뻔히 앎. 엄마는 니네 아빠가 이혼해도 어차피 접근하니까, 이혼 할 필요가 없어라고 하지만 울엄마가 장녀인데 그 책임감 때문에 이혼 안하는거임
@귀문 엄마 젊은시절에 이혼 하려고 법원에 가고 여러번 그랫는데 그 때마다 다 할버지가 퇴짜 놓음. ㅋㅋ
@d(222.235) 일단 님 아버지를 내가 가정사도 제대로 알지못하는 상황에서 제 3자로써 너무 성급하게 비난한거 사과함, 내가 주제넘었음
@d(222.235) 너는 집안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집안의 채무상환에 자발적 책임감을 느끼는편? 아니면 그건 아닌데 어머니를 놓을수없으니 묶여있다 느끼는편? 둘중 어디라고 할지라도 집안에 구애받지 않고 네가 네 삶을 살아가면 좋겠는데
@귀문 엄마가 아빠 빚 자기가 돈 벌어서 설거지 같은거.. 갚겟다고 하시더라 근데 난 내 돈 벌어 애비 빚 갚고 엄마 손에 물 한 방울 안묻히게 하고 싶음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애비가 저축이란걸 모르기 때문에 말 그대로 다 써서 우리가 아빠돈으로 아빠빚을 못 갚는다는거임 여튼 엄마가 돈을 벌든 내가 돈을 벌든 이래야 되는데, 엄마는 두려운게 내가 돈벌기 시작하면 내 돈 마저도 축 낼 거 같으니까(아빠가) 가끔 내가 직장 얻는걸 극도로 두려워하심 그래서 심지어 엄마는 고의적으로 지금 맞벌이도 안하고 잇음 맞벌이하기 시작하면 그 돈을 아빠가 쓰니까..
@귀문 그래서 엄마는 남편이 빨리 죽고 자기가 할머니 되기전에 과부가 되어야 내가 이 빚을 갚는데 맨날 이럼 우리 집 애비 때문에 문제 심각한거 맞아.. 너가 잘 본거임
@d(222.235) 근데 너도 뭔가 20대 초중반 같은데 니 삶을 살아야하지 않음? 뭐 아니더라도 네 삶을 살아야지 집안 문제에 묶여서 있을순 없잖아
@귀문 맞음 네가 잘봣다 나도 내 인생 살아야지 조언 고마워
@d(222.235) 그래, 네 삶을 살며 행복하길 바란다. 한주 고생했고 주말 편히 보내길바람, 응원하겠다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