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함 개개인의 노력과의 인과성을 따지고문제점만을 찾고그럴수록 새로운 흐름에 편승하기 힘들어짐그 패러다임 하나로 생산성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게 되어있음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짐
근데 역설적으로 보면 말그대로 개개인의 노력과 인과성을 따지는측이 실존한다는 소리잖음, 그건 인간이기에 필연적인거 아닐까? Ai그림도 아무리 잘그렸어도 사람이 그린게 아니라고 하면 뭔가 싼티나게 보이는거처럼
근데 이젠 그게 별 의미없어보여
뭐 그런식의 평가방식을 통해 차별화를 둬야되는 시험같은 특수한 상황이 존재하면 모를까 인풋대비 아웃풋이 현저하게 AI가 뛰어난 상황이라면 부정적으로 볼 필요없이 활용여부가 그냥 필수적임
@글쓴 역갤러(112.72) 아님 의미있음, 인간은 기계가 아니고 말그대로 인간임. 설사 비효율적이고 그게 리스크라고 할지라도 실존함을 부정할수없음
@글쓴 역갤러(112.72) 네가 본문에서 말했듯이 "인간 개개인의 노력"을 짚고 넘어가는측이 실존한다는게 그 자체로 새로운 시대에서 하나의 프리미엄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글쓴 역갤러(112.72) ㄴㄴ 결국 아웃풋으로 차별화 되지않으면 과정에서 개개인의 노력이 얼마나 들어갔든 상관없이 세상에서는 외면받음 그리고 그건 ai가 없던시절에도 있었던 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