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함 개개인의 노력과의 인과성을 따지고

문제점만을 찾고

그럴수록 새로운 흐름에 편승하기 힘들어짐

그 패러다임 하나로 생산성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게 되어있음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