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을사일주고 갑신일주랑 썸붕 났는데
이렇게 안 끊기는 느낌은 처음임
이쪽에서 손 터는 게 느껴져서 나도 괜한 자존심으로
다른 여자랑 잘해보려 하는데 자꾸 눈에 밟히고
내 망상인지 스토리도 나 암시하는 거 올리는 듯하네
자월 갑신일준데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