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을사일주고 갑신일주랑 썸붕 났는데이렇게 안 끊기는 느낌은 처음임이쪽에서 손 터는 게 느껴져서 나도 괜한 자존심으로다른 여자랑 잘해보려 하는데 자꾸 눈에 밟히고내 망상인지 스토리도 나 암시하는 거 올리는 듯하네자월 갑신일준데 미치겠다
자라 그냥
갑목은 을목 안좋아하고 스토리도 그냥 자기 올리고싶은거 올리는거야 망상 떨지마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는데 본문엔 망상이라 썼지만 내가 별 같잖은걸로 망상하진 않음 그리고 갑목이랑 사귄적 썸탄적 거의 제일 많다
말 세게해서 미안한데 을목남들 약간 막말 막행동 심하고 마지막에난 을목남한테 뚜들겨 맞았었다.. 내가 돈 써서 을목남 먹여살리는것도 심했음 소심하고 괜히 일부러 말 세게하는것도 있고 배울점도 많은데 너무 막행동이 심한 사람이였다..
그랬구나 미안할거 없음 너무 힘들었겠다 그래도 벗어나서 다행이고..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
아냐... 고마워 너도 잘될거야.. 잘 만났으면 좋겠다..
인연이 닿는다면 만나겠지 그보다 너가 상처받은게 회복되면 좋겠네 하루 마무리 잘하고 주말 잘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