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통해서 지켜보고,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면
어떤 느낌일거 같아?
내가 하는 일도 통제하려 드는 그런 찐따에 미친 놈이라면?
솔직히 10년 전에 끝난 인연인데
아직도 지랄거리는 거...
너무 끔찍하다 징그럽고
생긴것도 개구리 닮았고, 키 작고, 개찐따에, 뚱뚱이임
물론 결혼 전엔 통통이었는데 결혼하고 쳐묵하더니
돼지새끼돼더라 뭐 그 집안 내력이긴 하다만
어쨌든 10년 전에 협의이혼했는데
아직도 집착하는 거
소름끼치게 싫음
솔직히 그냥 그새끼 그냥 죽었으면 좋겠음 ㅠ
첨부터 그런 새끼들이랑은 결혼을 하면 안됨 아무리 직업 좋아도 키작이랑 비만은 걸러라 걍 통통한 거도 걸러 애초에 그런 애들 특징이 단풍손이다 단풍손을 걸러
단풍손들 소아비만 성격 하자 국룰이다 도태시켜 제발 살면서 남자 수백명을 관찰한 남자로서 말하는데 키170미만 비만 단풍손 문신 도박 격투기충 양아치 씹지잡대 알콜중독 이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되면 대화도 하지 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차없이 걸러라 그래야 니들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