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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잠수타면 


저년이 미친년이다(외부귀인) vs 아 내가 이래서 잠수탄건가? (내부귀인)


두가지 사고로 흐르는데


일단 표면적인 명분이 완벽하면 후자로 흐르는 사고가 어느정도 차단되니까


별로 안불안하고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하게됨


근데 내가 자기반성이나 스스로 메타인지가 좋아서 자책을 잘하는편이거든?


평소에 책 안잡히려고 명분에 더 신경쓰는편임 스스로 떳떳하려고


역갤에 글쓰면 역갤년들이 지랄하는게 타격있는 이유가


차였다고 놀리는거보다 내탓이라 하는게 존나 타격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