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찬가지다 누가 나한테 잘 대해줬던거 잘 기억 못해 나 서운하게 하거나 말로 비수 꽃은건 선명히 기억하는데 말야 그니까 아무리 친하다 한들 절대로 지적하고 꼽주고 가르치려 들고 그따위 짓거리 하지마라 아니다 그냥 말 자체를 아껴라 그게 최고더라 - dc official App
그건 너가 정병이라그럼....
아니야 ㅡ.ㅡ - dc App
맞음..너가쓰는글 꽤봣늗데 굉장히 분노가 내재되어잇더라
은혜를 뒤덮는 범죄짓을 해도 입다물어줘야하냐? 관음범죄는 보이지 않는 살인죄여 미친노마. 그리고 지가 잘해줬음 상대는 안 잘해줬겠냐? 지가 한 짓의 심각성을 자각해야지 미친것들이 (니 얘기 아님. 관음충 얘기임)
남이 자기한테 자기가 한것보다 덜해줬다고 생각하니 범죄를 해놓고도 은혜타령 하고 있지 쓰레기들이 ㅉㅉ
억울하면 당당하게 드러내서 밝힐 생각을 해야지 뒤구린 짓 해놓고 당당못하니 뒤에서만 ㅈㄹ 하는거 아녀 불법적인 선넘은짓 해가면서?
그래서 병원은 지가 가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겨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