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팔고 지내던거 니네 아재가 데려온거라더라
저거 지금 죽었을걸 나한테 깝치다 그거 걸려서 작년 말에 그런 아줌마년들 다 끌려가서 죽기 전까지 맞고 다 짤렸어
다 죽이라고 심하게 푸쉬했는데 저거 아무도 연락 안 될거 같은데
무튼 곧 죽어요 살아있어도
이 새끼나 저 새끼나 보지나 쳐팔고 사는 년들은 나이를 쳐먹어도 세상 물정을 몰라 ㅋ 잘 살게 해주면 좋게 키워줘도 될 걸 그 지랄이나 쳐하고 죽이고 돈 더 가질 망상이나 해 미친년인가
골방에서 보지나 벌리고 살던 년들이 뭘 몰라서 말도 안 되는 생각들을 하는거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