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존잘 다 가진 남자한테 취집 망상함...
니네 엘지 유동 저 거지년한테 다 듣고 온 애가 애들한테 듣고 온 말 사발 다 풀었더만 느그는 애초부터 친구가 아니야...
절교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년아 니년이 저년한테 우리 헤어지게 하고 다시 만나서 섹스해서 임신 공격해서 취집하고 싶다고 했다며 ㅋㅋ
보는 눈 앞에서 당장 먹으라고 피임약 쥐어주면 억지로 먹던 년이 기가 막힘 이것도 애들이 도배하더라
너는 머리가 멍청해서 지 스스로 우스운 이야기를 실컷 떠들고 다녀
뒷담이고 이용 당한거고 조력 아니다 구라는 왜 쳐...? 너 어차피 짜를거래 ㅎ
저 능지로 다른 사람들은 병신인줄 알고 되도 않는 구라나 치고 다녀 돈 받고 푼게 역력한 말들이 가득한데 본거 다 그대로 말해줄거야 그리고 너 다 들키고 애한테 연락 존나 했지? 폰 쟤네가 훔쳐갔어 니 연락하는거 두고 비웃더라
니 두고 병신네 냄비녘들이 건물주 딸 거리니까 사람들이 비웃으면서 못 사는 흙수저년인데 뭔 건물주 딸이냐고 왜 시키지도 않는 광대짓이나 하녜 ㅋㅋ
가난해서 힘들어하길래 도와줬더니 만날 때 마다 백만원씩 달라고 요구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