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흔전후가 우울감과 슬픔이 최고치를 찍는데
43세 44세 되면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됨
물론 애 없는 사람들은 뭔가 알수없는 상실감과 조급함이
있을지 그건 모르겠는데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고 그러다보면
노화 자체가 그려려니 생각이 든다
지금 46세인데 딱히 아무 생각 안듬
특히 마흔전후가 우울감과 슬픔이 최고치를 찍는데
43세 44세 되면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됨
물론 애 없는 사람들은 뭔가 알수없는 상실감과 조급함이
있을지 그건 모르겠는데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고 그러다보면
노화 자체가 그려려니 생각이 든다
지금 46세인데 딱히 아무 생각 안듬
그럴까 아직 30중반이라 모르는건가
30중반이면 청춘이지 한창때임 그리고 이왕이면 결혼해서 애는 낳아라 애들 크는 거 보면 위로가 된다 내가 헛 살진 않았네 싶음
나 위로하자고 애를 낳기는 좀그럼..
@역갤러1(223.38) 너 위로하자고 낳으라는 게 아니라 낳고 보니까 그렇게 위로가 되더라는 얘기임
근데자기편이잇어서 좋긴하겟다
그렇구나 ㅇㅇ
나이먹어도 애있으면 악착같이 모으려고 인생 못즐기더라
@역갤러1(223.38) ㅇㅇ 이혼했어도 애들은 내 편이지 ㅋㅋ
@ㅇㅇ(118.235) 딱히 그렇진 않음 즐기면서 모을 방법을 찾긴 함
@ㅇㅇ(39.7) 다늙어서 돈벌라고 젊었으면 절대 하지 않을 일까지 하던데 뭐 ㅋㅋㅋ 70넘으니깐 겨우 본인위해 쓰더라
118235 반출생주의자인듯 ㅋㅋ나보다심함
해임(누님) 우리 어무이랑 거의 동년배네, 그래도 부럽다. 내도 가정을 만들고싶다 언젠가
언젠간 잘 만들길 ㅎ 난 이혼했어도 애들이랑은 매일 연락하고 종종 여행도 다니고 해서 나름 행복한 편임
@ㅇㅇ(39.7) 행복하면 된거 아니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