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흔전후가 우울감과 슬픔이 최고치를 찍는데

43세 44세 되면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됨


물론 애 없는 사람들은 뭔가 알수없는 상실감과 조급함이

있을지 그건 모르겠는데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고 그러다보면

노화 자체가 그려려니 생각이 든다


지금 46세인데 딱히 아무 생각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