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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쭉 수기신이였고, 년주도 을해이고 그 다음도 자수껴있고 말년에 임수까지 있는 극단적 수기신이다. 


지금 병오와서 간신히 숨고르고 있는참인데, 나 같은 구성의 화기신 애들은 병오 정미 두개년도 단단히 조심하고 버티길 바란다.


어떤놈은 정신이 나가서 나 귀신이요 나 무당이요 , 오 예수님 하고 찾겠지만 명리학이라는 길로 다가오는 용암에 방어 잘 하길바란다.


그 길을 걸을땐


어둠속에 너홀로 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