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디


경금이 엄마


그 언니네 남편 범죄자잖아


두번이나 감옥 갔다오고 


뭐하러 까발려 


말 안해도 다 알아 


렘고문



그래 개과천선 한 줄 알았지


근데 그게 아니네 


흥신소 운영하고 해커들도 여럿 두고 


돈만 많으면 뭐하냐고


사람들 괴롭히는게 일상인데



지버릇 개못준다고 


순진한 우리남편 꼬셔서 


할말하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