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온갖 잘못 저질러서 상대방의 에너지 갉아먹고 마음 상하게 만들고 피해 끼쳤으면 뉘우치고 관계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야지. 


어떻게 나이를 먹어갈수록 자기연민과 자기합리화를 못 벗어나고, 궤변에 가까운 피해자논리를 더 정교하게 만드는 헛짓에 몰입해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