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소리통변에 여자라고 아예 깔보는 말투로 (한자하나 뭔지 가르쳐 달라고 짚었다가 나한테 한자 뭐 읽을 줄이나 아세요? 조롱들음 내돈내고;)


지가파는 개운부적 팬티랑 브라에 붙히라고 성희롱까지 다당하고 왔어


효과도 없는 부적갖고 사기쳐서 몇백뜯고 그 김에 자기 재미볼려고 은근슬쩍 부적 효과보는 방법 인척 성희롱 갈기는곳임


그땐 순진해서 그게 성희롱인지도 몰랐고 휴 ㅠ 시발..엄마가 가지말자 했을때 안갔어야 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대부터 개또라이 통변가임;; 지말론 지 애비같았음 더했을 꺼라던데 자랑인가 그게;;;;;;;;;;


지입으로 행복한사람은 여기 안오고 지한테 오는사람은 울거나 화내면서 나갔다던데


지딴엔 그게 즐거운지 무슨 자랑거리처럼 얘기처해댐...보고 소름 돋더라 


진짜 이해가더라 왜 멀쩡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런데 안가는지


하끕천격사주 개잡건달 이니까 조심해 절대 가지마


일단 어떤 통변가든 폐일에 태어났다. 아이 안낳는날에 태어났다 이지랄 하면 더듣지말고 네 수고하셨습니다 박고 바로 나와


걔 돌팔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