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기신운때 이상한 친절의식 생겨서 악인한테까지 잘해줌" 이 댓글 보고 넘나 공감함.



나는 사실 사람들이 나에게 넌 왜 그렇게 인사도 잘 안하냐고, 넌 왜 그렇게 늘 무표정하냐고 말 할 정도로


주변 인간들에게 대해 무관심했거덩... 근데 기신운 딱 들어가는 교운기 부터는


없던 인류애가 생겨나고. 사람들에게 친절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나고,,,


그리고 이것을 자각하면서도 스스로 그 틀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임. 그냥 올가미 씌여진 기분...


그리고 이 친절의식 때문에 별 희안한 인간들과 엮여져 온각 구설수, 왕땨, 이간질, 억까 당함....


이런데 한신대운으로 접어든 지금은 이런 친절 의식 싹 다 사라짐.   


인간 싹 다 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