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이란건


내가
인비용신이기도 하고 한 인복하는데

너무 사람을 경계해서도
그렇다고 너무 다 믿어서고 안되는
암튼 그런건데

인다관설은 너무 까다롭게 기준이 높이서
해서 오히려 거르고 거르다가 결국 좋은 노다지
놓치는걸 많이 봤고
그리고 재가 힘을 못써서 그런가
관을 의외로
잘 못고르더라 그래도 비다보다 나은게

비다는 너무 회피하는데
회피하는건지
진짜 보는 눈이 없는건지
아무튼 누가 봐도
구린데가 있는 사람인데
결국 그 구린내 밑 바닥까지 다 드러날때 까지
방치해놓고
자기는 무슨 또라이 콜렉터라고 하더라고
나라면 이미 그 밑바닥 보이기 전에전에전에
이미 멀리해서
밑바닥 안보고 넘어갈텐디

그럼 이제 인복을 높이는 방법

일단 나는 좀
편견이 많이 없는 편이고

나의 가치관으로 타인을 섣불리 판단하려는
말과 행동을 굉장히 억제하는 편이야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다양한 사람들이 참 많음

덧붙여
나는 사람에대한 기대치가 낮아
그래서 실망도 잘 안하고
손절 한적도 없어

포인트는 기대치가 낮은거지 막 인간에 대한 환멸 포기 이런 부정적인게 아니라고 그냥 사람이랑 대화하고 서로 이야기 감정을 나누는그 순간이 즐거운거지 그들에게 뭘 기대하는게 아니라고
기대는 나 중심적 사고로 타인을 변화 시키겠다는 의지인데
나는나 너는 너 존중이 인간관계의 기본이지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나를 편하게 대하고 오히려 잘해주고 싶어해
내가 그들에게 바라는 점이 없다는 걸 느낄때
관계가 좀 더 편안해지는듯

그런데 내가 기대치가 없다고
사람 보는 눈이
빻은 건 아니야

그런데 이 보는 눈은 타고나는것 같아 ... ㅋㅋㅋ
뭐라 설명할길이
없네

암튼 요악
인복의 요건
1. 사람 보는 눈
2. 사람에 대한 낮은 기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