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뜬 갑목이랑 계수뜬 갑목은 풀이 자체가 다르다
왜냐 임수는 애 초 에 목을 키울 수 없는 물이라 목을 보면 부목이 되고 계수는 정확히 반대기 때문에
오행은 같은 수여도 쓰임이 다르기 때문에
예로 월간 편인 갑목은 무토 술토를 반기지만
월간 정인 갑목은 재극인을 꺼려함
이렇게 단식으로만 봐도 차이가 극명한데 오로지 ‘수’니까 같다고 ? ㅋㅋㅋ

우리가 사주보는 이유가 뭐임?
자기 인생 풀어보려고 보는거잖아
근데 저렇게 뭉떵그려서 해석하면 대체 사주를 왜 봄?

역갤에서 사주 좀 본다고 설치면 기본적인건 알고 설쳐야지
생명의 잉태 ㅇㅈㄹ 하면서 수생목 못하는 임수를 수생목 된다고 말하는게 맞음? ㅋㅋ
임수가 수생목되는 이유를 이론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라니까
그거슨 잉태 ㅇㅈㄹ때문입니다 이러는데 누가 너한테 사주를 봄 …

그리고 자꾸 임수랑 해수를 같은 선상에 두는데
해수는 쌩물이 아니라 지장간 속 무토와 갑목때문에 목을 키울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서 해월의 갑목은 뿌리내린다는 표현을 쓰는거지
임수랑은 관련이 없음 ;; 임수는 그냥 깊은 바다에 나무가 동동 떠있는 거랑 다를게 없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생이라 말하고 어따 해수랑 같다고 말하냐
같은 편인이라고 같다는 거 자체가 니가 사알못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