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손절하고 나중에 사주 알고나서

그 사람들 다 인비다인 걸 깨달음

인다는 주변에서 본 적이 없음. 식재관 쎄게 박힌 남자사주라 그런가

똑같이 식재관 쎈 사주 애들이 거의 내 친구들인 듯




암튼 인비다자 특징 적어봄

일단 기본적으로 인비다들은 인생이 정체되어있고, 겉으로 꾸미기만 하는 애들이 많음

사견이지만 난 그거 인간으로 취급해주면 안된다 생각함

암튼 적자면,

1. 자기 잘못은 없다? ㄴㄴ ‘남의 잘못’만 봄

ㄴ> 실제로 싸우거나 하지 않더라도, 남을 비난하면서 자기 기분이 좋아지길 원함




2. 남을 내려깎으면서, 자기의 정체된 인생도 나쁘지 않다 생각함

ㄴ> 특히 자기보다 어린 사람은 무조건 멸시하고 자기보다 못났길 ‘바라는‘ 괴상한 심리가 있음.





3. 재능없는 나르시시스트 유형, 인간실격이자 제일 피곤한 류

기본적으로 인비다는 자기애가 매우 강력한데

특히 목, 금 인비다는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자아가 비대함

(딱딱한 사주 ㅇㅇ;)

그래서 남을 무시하지만, 자신도 재능이 없고 인생이 준비가 안된 사람이 많음

자기랑 결이 비슷해보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을 저평가함

오히려 친해져도 모자랄 판에 남을 내리깎고 흠결을 짚음




4.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아는 척을 많이 함

이건 말해봤자 피곤한데,

보통 자기가 모르는 분야는 깊게 얘기할 수가 없는 것임

왜냐하면 진짜로 ’모르니까‘

그런데 인비다들은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한테 있어보이려고,

자기가 설령 모른다하더라도 나무위키발 지식이라도 서슴없이 내뱉음

그리고 정작 깊은 학문에 대해선 잘 모르고

종교, 대중심리학 이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인터넷 검색 5분만 해도 쉽게 정보가 찾아지는 것들을 읊어대는 경향이 있음

쉽게 말해 ㅈ문가 ㅇㅇ





5. 친구의 태도가 변하면, 그것을 무조건 친구의 잘못으로 여김

이런 애들이 사회생활 못하는 건 시간문제지 ㅇㅇ..

이건 누구나 알만한 내용이니 적지 않겠음





암튼 대충 인비다 공통적인 특징 적어봄

최상단에 서술했듯 인다는 안 만나봐서 모름 그냥 인비다만 적음

내가 만난 사람들 중 최악의 사람들이 전부 다 인비다였음

믿고 걸러라 진짜. 친절해보이는 가면에 속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