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비다 극신강인데도 재생살 대운에
온갖 깡패 양아치 같은 이성만 꼬이고
인생에서 겪은 온갖 성희롱 성추행
전부 다 저 대운 때 일어남
그냥 걸어가는데 웬 바바리맨이 지 소중이를
자랑하지를 않나
한 번은 미친 노인네가 따라와서 가슴 크다면서 말 걸지를 않나
한 번은 집에 도착해서 문 열려고 하는데
갑자기 웬 남자가 뒤에서
자기 이상형이라서 따라왔다면서 같이 집에 들어가서
더 얘기하자면서 같이 들어가자는 거임 ㅋㅋㅋㅋ
그 새끼 눈 보니까 초점 하나도 없는 개또라이 눈이었음
한 번은 친구들이랑 그냥 웃긴 얘기하면서 걸어가는데
웬 미친 할배가 지를 보고 웃었다며 기분 나쁘다면서
산악용 지팡이 존나 찌르듯이 휘두르면서 위협해서
경찰에 신고함 ㅋㅋㅋ
그 할배 벌금내고 경찰관들한테 존나 쿠사리 먹음
이게 정말 구라 1도 없이 재생살 대운에 몰아서 일어났던
일들임
극신강인데도 이 정도인데 신약한 애들은 오죽하겠나 싶더라
나는 인성 비겁 빵빵해서 내 몸은 털끝 하나 안 다쳤지만
재생살 대세운 여자들은 무조건 조심해야 함
특히 신약한 애들 무조건 엄마랑 친구들이 하는 말
귀 기울여 들어야 함
내 친구들 중에도 신약한 애가 있는데 얘가 관대운 때
당하는 거 보면 같은 여자로서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온갖 명예롭지 못한 루머와 갖은 고생을 다 당하는 거
직접 봤음.. 신약하다고 비웃는 거 절대 아니고
나는 정말 옆에서 보면서 마음이 아팠음
재생살이면 경찰도 네 편이 아니니까 경찰이랑
남자는 절대 믿지 말고
무조건 엄마랑 친구 가까이 해라
엄마랑 친구한테 도움 청하고
그들이 하라는 대로 따라 해 그러면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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