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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썼는데 다 날아가서 신금 경금은 다음에 쓰겠다.


솔찍히 이 글은 수일간을 위한 글이다.
토일간 여자에게 특히 기토에게 수일간 남자들이 얼마나
도움이되고 갑을목보다 윗단계일 수도 잇다는
정보를 주기 위한 글임을 밝혀 적는다. (정화가 아니라는 것
경신금을 포함해서 도 적고싶었다) *기토녀에게 최악은 경금이다.
남자에게 식상이 베스트지만 기토녀에게는 아님을 밝힌다.

기토에게 임수나 계수남자는 역방향 그러니까 갑을목과 기토처럼
계수 임수는 기토녀에게 재성이다.
반대로 기토는 계수 임수남에게 관성이다.(계 편관 임 정관)

토일간이 반드시 만나야하는 일간이 있다면
수일간이다. 목일간과 투탑이다.
1. 수일간
2. 목일간
3. 화일간(중요:정화 필히 제외)

남자입장에서 관성녀가 어떻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입장에서는 최고의 궁합이다.(보통 궁합이란건 쌍방이기때문에 남자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추측한다.)

물상면에서도 넓은 토양에 고인 물이나 댐 폭포 오아시스를
형상화 할 수 있는데 비옥한 토양이나 환경의 최적의 결합인것이다.


9. 임수남


먼저 밝혀두고 적을것은, 계수가 베스트이고 임수도 나쁘지 않다는것이다. 임수는 기토에게 의외로 의지를 많이하고,좋은 관계일 수 있겠다.


- 기토녀는 임수를 상당히 낯설어한다.
기토녀가 궁합이 안맞는, 최악의 경금 정화 신금에 임수를 넣을까 생각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건 마치 땅위의 호랑이가 돌고래를 보는 느낌이다. 하지만 의지가 된다.임수도 기토를 상당히 귀여워한다.
깊게.

-기토입장에서 임수는 속을 알고싶지도 알수도 없다.
- 임수는 기토에게 상당히 잘 베풀어준다.
-임수남은 기토녀에게 타 일간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고
갑목남과 같은 복지를 제공하려고한다.
- 하지만 기토녀 입장에서는 임수가 너무 무섭고 낯설다.
토마토나 나팔꽃이나 잡다하고 귀여운 꽃이나 토끼나 작은 생물들이 사는 양질의 땅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댐이나 바다, 깊은 강과 같은 곳을 보면 지레 겁이 덜컥난다. 바라보면 안락하고 편안한데 가까이 가면 뭔가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다
-무토나 병화 갑목과같이 텃밭안에서 예상가능한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갑목남과 있을때보다 훨씬 자유롭다는 생각이 들고
- 수일간 남자들은 사고가 상당히 트여있다고 보인다.
-만난다면 매력도 있고 챙김도 받고 이득도 받고 좋은데
안정감이 적다. 그것이 임수가 안정감이 없어서가 아니라(오히려 깊은 강이기때문에 어떤 일간보다 안정감이 있다 무토보다)
기토가 지닌 특질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
이성적으로 깊게 사귀고 싶다면 갑목남보다 좋은 매력있는 일간이다.



10. 계수남.

대망의 계수남.
기계 충.
계수남자의 숨은 진가는 기토를 만날때 드러난다.
왜냐면 기토의 정관인 갑목도 정인인 병화도 무토도 할 수 없는 일을 기토에게 계수남이 해주기 때문이다.
기토-갑목이 클래식이라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현실에서는 이것보다 더 윗급에 있는게 기토-계수라고 하겠다.
계수남 계수녀 인기없다. 대중적이지 않다.
하지만 특히 계수남과 기토녀는.(계수녀와 기토녀도 사실은 마찬가지 기토남 계수녀는 아니다.) 숨은 주인공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기토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

- 기토녀를 만날때 계수남자는 스스로의 여성성이나 꼼꼼함이
여자를 위할줄 아는 세심한 남성성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기토가 보기에 계수남은 상당히 상식적이고 고지식하다.
-하지만 매력적이다( 수가 왕한 기토제외.)
-하지만 친근하다.
- 계수가 살뜰히 이득을 계산하는 것을 기토는 그대로 다 받아먹기 가능하다. 마치 아기새가 어미새의 모이를 먹듯이.
오히려 편인인 정화가 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나
그렇지 않다.
-특히 계유. 계미는 기토에게 도움이되는 일주이다
계유가 그렇다.
- 기토가 보기에 계수남은 속은 알수없지만 무서운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 갑목과 더불어 기토녀에게는 베스트로 느껴진다.
- 자신의 여성성을 기토녀의 이득이나 내면을 이해하고 헤아려줄줄 아는 남성성으로 써먹을 수 잇는 일간
-하는 행동이 철두 철미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없다
-기토남처럼 친근한데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다 이런느낌 없다.
-무토보다 더 친구같은데 챙김을 받는 느낌이다.
보슬비와 토지를 생각해보면 되겠다.




결론= 기토녀들은 경금 정화 신금을 될 수 있으면 피하고
           클래식이나 재일간을 만나는게 (을목 임수제외)
           가장 행복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단식이라고 볼 수 있으니 재미로 봐주되 기억은 해주면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