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도 을목2명에 주변에도 몇있는데 하나같이 자기가 직접

쟁취하고 이루려는 행동이 없고 다 실력있는사람옆에 기생해서

사바사바잘한다음에 그사람덕보려고 하더라

학교과제라던가 실적같은것도 자기가 하는게아니라 주위

쟤좀 잘한다 싶은애 점찍어놓고 그애옆에서 알랑방귀끼고

뇌물좀먹이고 그애도움으로 일처리하고

그러고선 내가 처신을잘했기때문에 일잘처리했고 그래서

난능력있는사람이다 라는 마인드가 기본 탑재되어있음

그리고 자기필요할때만 찾음

그래서 난 일단 을목인거 알면 바로 거리두거나 손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