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일간들이 막대하고 딱히 호감도 안가져줘서
인성일간들이 맘 정리하는게 많은듯

식상일간들이 너무 기대려한다거나 해서
질리거나...

확실히 인성일간 입장에서는
초반에 너무 이쁜게 식상일간인데
내가 도움을 계속 줘야만 할것같은 느낌이라
애같이 느껴지고 단점이 잘보여서
금방 질려버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