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흥한자 돈으로 망한다
내가 남을 평가하면 나도 똑같은 평가를 당한다.
살다보니 이런 성경 가르침들이 진리더라.
돈 보고 결혼한 사람은 그 돈 때문에 결국 인생 나락으로 가고
폭력과 무력으로 사는 사람은 결국 더 큰 폭력과 무력에 죽더라.
하늘을 두려워 하라는 옛 어르신들 얘기가 이 뜻이더라.
세상 무서운줄 알아야 된다는게 그거임.
겸손하지 못한 자는 결국 본인의 교만 때문에 나락으로 가게 되 있음.
그래서 업보라는거는 피해자나 남이 뭘 하는게 아니야.
자기가 자기 꾀에 넘어가고 자기가 판 구멍에 자기가 빠져 죽게 되는게 업보임.
머가리 꽃밭
얘기 듣고 찔리나보네
근데 이말도 맞긴해 쓰니야. 그냥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른거라고 봄 너가 성경을 믿는거처럼
ㅋㅋ 현실은 성경보다 혹독하지
60년이 지나도 안돌려받는 중인 사람이 있음.. - dc App
그래서 죽어서 심판이 있는거지. 생각해봐라. 죽어서 영혼의 심판이 없으면 살아서 누가 양심있게 사냐? 어차피 죽으면 고통도 없고 감옥도 없는데 그냥 꼴리는대로 맘에 안들면 사람 죽이고 나쁜마음 먹고 매일 살면되지. 그럼 세상이 돌아가냐? 말이 안되는거지 이게
니들이 당할 차례임 그동안 오래해왔잖아?
인성보고 결혼하면 결국 상대 인성때문에 나락감? 뭔 개소리를 구구절절
ㅋㅋㅋㅋㅋ얼굴보고결혼하면 얼굴때문에 나락감...
인성처럼 추상적인 요소도 마찬가지야 인성본다는말도 우스운게 그건 정말 자기수준만큼 보이는거라 남들기준에 반골기질깡패가 자기눈엔 강강약약 정의의사도로 보일수도 있는거지
ㄴ 그게 뭐가 우스워 그래서 끼리끼리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 그래서 자기 자신이 먼저 바로 서고 좋은 사람이 돼야 좋은 사람도 알아볼 수 있는 거지
175.223 그건 인성을 보는거 자체가 우스운게 아니라 인성을 파악하기 어려운게 문제인거지. 인성도 결국 지능이라 자기보다 높은 지능을 알아볼수 없음 인간은 동물의 지능을 가늠할수 있어도 동물은 인간의 지능을 가늠할수 없는것처럼
고양이가 인간을 덩치만 크고 사냥도 못하는 불쌍한 친구인줄 알듯이 나르들이 배려심, 이해심, 용서, 포용력을 다 멍청해서 그런줄 아는거. 다 비슷함. 자기보다 지능이 높은 생물을 이해할수 없음.
ㄴ그러니 우습지않아? 인성본다고 말하는것자체가 자기가 무슨 인성답안지를 가지고있고 인성고득점인간을 구별해낼수있다는 전제가 깔린거잖아 그냥 자기눈에 맞는 안경을 찾을뿐인데말이지
그럼 뭘보고 결혼해야되냐..아무나랑 해야되나
ㅇㅇ맞는말임 장점이 단점이 되거든 인성보고 결혼하면 단점으론 현실파악이 그만큼 부족함
ㄴ그러니 우습지않아? 인성본다고 말하는것자체가 자기가 무슨 인성답안지를 가지고있고 인성고득점인간을 구별해낼수있다는 전제가 깔린거잖아 그냥 자기눈에 맞는 안경을 찾을뿐인데말이지 222 인성 본다는 애들 중에 무조건 본인이 옳은 왕따 가해자 구조 많이 봄
ㄹㅇ 인성도 결국 제눈의 안경임.
맞다 - dc App
ㅋㅋ - dc App
ㅈㄹ하지마 성경은 소설이고 신은 없으니까
성경에 신에대한 내용은 나도 소설이라생각하지만.. 종교라는게 인간에의해 인간을위해 만들어진거라 거기담긴 인간사는 수천년에 걸쳐 검증받은 데이터라생각함..
개독들의 망상일 뿐
원래 안믿을땐 다 그래
성경도 좋은 내용 참 많지 ㅇㅅㅇ 기독교는 아니지만 - dc App
남을 엄격하게 정죄한 자는 하나님에게 똑같이 정죄를 당하지 예를 들어 자신과 상관도 없는 사람을 어린시절 일로 엄격하게 정죄 했다면 그 사람은 어린시절에 도둑질 한 번 했으면 엄격하게 정죄 당해서 지옥가는거임 소인배 위선자들끼리 학폭은 안되도 어린시절 도둑질 정도는 괜찮다고 합의를 봤다 해도 하나님한테 그건 동질감 유무에 따른 소인배 위선자들의 궤변이자 위선일뿐이고 하나님은 그런 위선자들을 천국에서 가장 도태 시키고 싶어하심
이야 너 정리 잘한다. 맞아. 내가 뭐라고 남을 평가하고 뭐라 욕하랴 ㅜㅜ
맞아 하나님은 용서하셔
성경은 어느정도 존중하는데 교회사람들 돈 어엄청 좋아함 ㅋㅋㅋ
ㅋㅋㅋㅋㄹㅇ
ㄹㅇ 나도 성경보면 예수는 참 난놈이다 라는 생각 항상 함
맞아 성경은 좋은말씀이지. 예수도 대단하고 다만 그 밑에 신도들이 나쁜놈들인거
걍 사주빨로 잘만 살더라..
ㅔㅔ - dc App
성경도 그렇고. 옛말이 대부분 맞는게 이유가 있는거지. 뛰어난 수학자,과학자,철학가 대부분 옛날 사람이잖음 옛날 사람들이 지금 사람들보다 통찰력이 있다고 생각함. 나쁜짓을 하면 그만큼 돌아오는걸봤으니 그런 말들이 전해져내려오는거임. 뭐 또 누구는 잘못했는데 잘사니 못사니 하면서 자기가 좆같이 살아야될 핑계 대는 애들 있을껀데. 술도 어떤 사람은 짝으로
갖다놓고 마셔도 안취하잖아 그러니까 다들 술 마셔도 괜찮은게 되는거임? 아니잖음? 대부분은 술이 몸에 안좋으니까 적당히 즐겨야되는거임. 가끔 의외의 인간들이 있지. 그건 그 사람만 해당되는거지 일반인 전부가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고
그런 사람들이 전생에 덕을 쌓고 죽었는지 어쨌는지는 우리가 알바가아님. 그냥 술 많이 처먹고도 멀쩡한 사람있으니 술마셔도 건강해치지않는게 아닌것처럼. 누군가는 임신중에 흡연했는데 애기 건강하게 잘큰다고해서 다들 임신중에 흡연해도 되는게 아닌것처럼 일부 극소수의 사람들 이야기하면서 업보 없음. 이지랄하는건 결국 현생도 다음생도 조지겠다는거지 뭐
성경 너무 여성혐오적이라서 일부만 받아들임 여자가 재산취급당하던 시대인데 내가 어케그걸 긍정하겠니
ㄹㅇ 여성혐오 오짐
너 남자 같아
ㄹㅇ
성경에는 물론 좋은 말들이 많이 있는데 다른 책들에도 무지하게 많다는 것이지. 특히 고전들은 좋은말들 투성이임. 그리고 성경에도 별로인 말들이 많이 뒤섞여 있는데 그 전부가 진리인 줄 아는 것이 안타까움
첫번째줄부터 정신승리 신포도
예수 메시아 사상과 지옥 부분이랑 유일신 파트만 빼면 ㄱㅊ음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흔히 할 수 있을법한 생각임
정신승리 오지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고영존하시며 다시 오십니다 - dc App
모든종교가 이렇게따지면 다좋은말씀만 담아두긴함 심지어 이슬람교도 살인하지말라 이래 말씀은 좋지
사주대로 사는거
그럼 넌 왜 사냐? 사주가 대통령 사주면 방구석에 평생 쳐박혀서 겜만 해도 자동으로 대통령 되나? 그럼 사람이 돈 벌려고 일은 왜 땀 흘리면서 하고 대학가려고 공부는 왜 하냐? 운명대로 흘러가면 사람의 자유의지랑 노력은 필요없는건데? 운명론. 사주론은 그래서 모순 이라는거야
돈뿐만아니라 술도그렇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도 그냥나온말도아닌것 같단생각이 듦
성경책 웃기네 좋은 말들 다 가져다 쓰고 ㅋㅋㅋ
업보는 불교 사상 아냐?
예베보다 성경말씀에 딱 꽂히면 울컥 눈물나더라..
예 님 마니 믿으세요~~
동의함 신의 존재를 믿는 관점 말고 성리학이나 성격이나 불교나 결국 진리에 대한 표현만 다를 뿐 결국 다 같은 진리로 이어지는 것 같음
성경이 ㄹㅇ진리가 맞구나 괜히 인류역사와 함께한 종교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한게 '성과 결혼' 관련해서 해답을 찾다보면 모두 다 성경의 교리에서 벗어나지 않음 에이즈 환자의 70퍼가 똥꼬충게이들인데 저능아들만 동성애자, 트젠 옹호함. 성경에선 이미 동성애의 결말을 알고 동성애를 죄악시했음. 동성애 다큐 찾아보면 노인 동성애자가 말하길 동성애는 이상성욕이지 절대 사랑이 아니다 라고 말함.
또 자유연애와 결혼제도는 양립할 수 없다는걸 성경은 이미 알고 있었음. 그래서 여성의 순결이 중요하고 그리고 남성의 혼인순결(=일처일부제)을 진리로 가르쳤던 것. 전교조 좌파들이 장악한 교육계가 순결교육을 폐지시켜서 "성관계는 배우자와 하는 것" 교육을 받지 못함. 순결교육 대신 '성적자기결정권' 교육을 가르침. "성관계는 합의한 상대와 한다" 그래서 여자는 결혼하지 않을 남자와 섹스하는 것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함. 남자는 본능적으로 여성의 순결을 중요하게 여기기에 여러 남자를 거쳤던 여자에 대해서 신뢰감과 책임감이 생기지 않음. 가정과 처자식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마음이 안생김. "과거에 다른 남자 밑에 깔려서 신음소리 내며 박히던 여자를 평생 먹여살려야 하나?"
반면에 처녀랑 결혼하면 아내가 좆같다가도 "그래도 이 여자한테 남자는 나밖에 없는 여잔데" 하고 남자는 그 여자의 처음이자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기때문에 좆같아도 한번 두번 더 참게 되고 이 여자를 끝까지 책임져야 겠다는 마음이 생김. 만약 부모가 몇년마다 한번씩 바뀌고 자식이 몇년마다 한번씩 바뀐다면 현재의 부모 or 자식에게 많은 애착과 소중함이 느껴질까? 괜히 이전 부모나 자식에 비견되기만 하겠지. 근데 첫경험을 다른 남자랑 일찍이 했고 그 후에도 여러 남자를 거친 후에 백년가약을 올린다면 여자에게 남편은 그저 최종종착지 그 이상,그 이하도 아닐뿐 절대적 유일무이 대체불가능한 존재로 여겨질 수 없는거임. 남자나 여자나 서로한테 대체재가 있다면 바람피기도 더 쉬움. 그래서 정조가 있던 예전보다 외도 증가함
자유연애 프리섹스라는건 동물로 치면 난교하는 집단이라는건데 난교하는 동물은 수컷은 정액만 제공하고 떠나고 암컷이 홀로 출산하고 양육함. 원래 결혼이란 개념 자체가 여자의 처녀성 + 남자의 책임감을 전제로 만들어진 하나의 사회 계약 시스템임. 아직도 처녀성을 도덕적, 윤리적 개념에서 밖에 이해를 못한다면 걍 병신인거. 결혼제도는 원래 여자 남자가 서로 사회와 공동체의 생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희생하는 거임. 남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노동력과 식량을 생산하고 필요할땐 싸우고 여자들은 확실하게 처녀성을 보장해서 이 남자의 아이가 확실하다는걸 증명해서 남자에게 책임감을 가지도록 강요하는 시스템임.
사실 남자는 책임감이 좆또 없는 동물이고 더 많은 여자에게 싸지르기를 바라고 여자는 이새끼랑 저새끼랑 다 떡치면서 잘난 씨앗을 받고 싶은데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 참는것 뿐임. 국가부터 모든 인간의 사회 단체의 가장 기본, 근본 단위는 남녀로 이루어진 가정임. 결혼 시스템을 포기 하는 순간 그 국가는 무너지게 되어있음. 그래서 가정과 생명의 해체를 불러오는 페미니즘은 틀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