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사주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떠드는것하며
진작에 사주란게 맞아떨어진다면
이런 사건 있기 전에
업소일, 전남친 관련 모든 일을 조금이라도 예측했어야 하는게 맞지 않음?
그 아무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게 사주가 없다는거다

여기갤은 항상 연예인들 일 터지고 나서야
끼워맞추며 이래서 올해 운이 어쩌구 떠드는데
그렇게 끼워맞추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
결국엔 모든 일이 설명 가능하게 됨ㅋㅋㅋ

힘들 때 왜 이렇게 힘든지 이유를 알 수 없을 때 미신에 집착하게 된다는게 너무 맞는말임 미래를 알 수 없으니 그 답답한 마음을 미신에 기대며 답을 조금이라도 얻고자하는건 인간의 본능이란걸 인정은 함

하지만 사주는 미신 중에서도 너무나도 엉터리임
가장 끼워맞추기 좋은 학문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