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 인간 부류가 더 불쌍한거임.

나와 너, 우리가 사는 세상인데

자기 자신도 객관화 못하면서 꼭 남평가질하는 애들이 많더라.

남평가질 하는 애들 특징이 또 웃긴게,

지들이 평가 당하는건 그렇게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보는 너’ 만 존재할 뿐, ‘니가 보는 나’, ‘저들이 보는 우리’까지

생각하지도 못하고 생각하려고도 안함.

상대하기 싫어서 피하는 사람들보고 자기가 논쟁에서 이겼다

착각하며 살 뿐.

점점 자기가 지식과 공감 능력에서 궁핍해지고, 그로인해

외로워 질거란걸 생각 못함.

이런 부류가 참 불쌍하고도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