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독이 된듯
방시혁한테도 리스크가 됐지만 민희진한테도 독이 됐음
sm에 십몇년을 있었고 거기서 키워줬는데
어떻게 sm이 본인을 따라한다는 망상을 하냐 ㅋㅋㅋ
아까 ㅋㄹㅅㅌ이 따라했다 생각해서 무당한테 빙의굿 의뢰한 카톡도 글코
민희진같은 스탈은 헝그리 정신으로 예술혼 꽃피워야 하는 스타일임
사주게 겁재가 너무 쎄서 잘해주면 오만함이 끝을 모를 사주임
본인 힘으로 충분히 잘 할수 있는 사준데 방시혁이 돈맛 보여준게 화근임
이수만이 계속 월급주고 굴렸으면 민희진도 저정도로 돈맛에 타락하진 않았을 듯.. 진짜 모두한테 안타깝게 됐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