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어차피 제왕절개라 이왕이면 좋은날하자싶어서 택일했고
저 사주랑 생년월일시까지 다 똑같음.
(저 날이 좋은날인건지 주변에 저 날 태어난 애기 진짜 많은데
시까지 똑같은건 첨 봄.)
우리는 30만원주고 택일했고
원래는 다른날 택일 1순위가 있었는데(기해일주)
의사쌤이 스케줄 도저히 안되서 못했고
고민끝에 갑진일을 차선으로 선택함.
(이때 이후로 택일도 애기 운명이구나싶었음)
택일해주시는 술사분이 90살 할머니신데
본인아들이 갑진일주에 저 사주 구조랑 비슷한데
의사 겸 교수 하신다심.
그리고 개념글 댓글에 시주가 아쉽단 말이있던데
우리애꺼 택일할때 그 분은 태어난 사주가 너무 덥다고
시에 이게 최선이고 이거 아니고 딴거 들어가면 별로라셨음.
+작명하러 다른데 보러갔을때도 우리애 사주보고
엄청 좋다셨고 태어난 시가 신의 한 수라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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