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잘잊어먹고.
길을 잘 못찾고
여기저기에 막 몸이나 팔을 부딪히고다님.
물건 깜빡하고. 잊어먹었다가ㅈ다시찾고.
외출할때 불안끄고나가고.

이러믄

그날 꼭

족같은일이 생기거나
족같은 제안이 들어옴.

즉.

도동놈도 동시에 접근하거나. 내가 다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