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냐면 초인적인 인내와 노력에도
실패를 거듭해서 하늘에 대고
대체 왜 나한테 이러시냐고 대성통곡할 정도의
원망과 분노를 경험해본 애들..


이런 애들이 버티다보면
결국 힘든 운 지나가고 좋은 운 오면
대발복하고 크게 됨..

여기 대다수의 애들처럼
아무 노력없이 살다가 좋은 운이 왔다고
갑자기 180도 다른 인생을 살거나
그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