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지 다른 글자는 큰 의미없고 지장간중 사령이 투출되면 격국이 확실해지는거지. 원국 천간에 투출된 월령글자가 없는데 대운에서 온다? 그럼 너가 재성기신일지라도 직업적이나 사회적으론 뭔가 성취해내는 운일 가능성이 커
역갤러4(222.98)2024-08-02 20:09:00
답글
ㄹㅇ 글고 토는 토야 뭔 목이고 화고 ㅅㅂ 사주창조
익명(222.106)2024-08-02 22:39:00
답글
ㅇㅇ 이게맞음.. 뭔 근본없이 월지 시지 토는 토로안본다는 소리를 자신있게하지..... - dc App
역갤러11(118.235)2024-08-02 23:08:00
답글
아 그리고 한가지더. 원글러가 말하는 월지토가 목기운 화기운 이런걸로 변하는게 불가한건 아님. 삼합 세글자 모두있어서 격국 이루면 그 왕지랑 같은 오행으로 취급할수도 있음. 예를들어 인오술 있는데 술토가 월지에 걸린다? 그럼 금기강한 술토여도 화기로 봄. 대신 원국에 삼합으로 이룬 격에 거슬리는 오행이 없어야함 유금 신금이런거.
역갤러4(222.98)2024-08-03 00:28:00
답글
그 와중에 격이룬 그 월지의 사령이 경금 이런거면 당연히 해당사항없고.
역갤러4(222.98)2024-08-03 00:29:00
답글
뭐 본기를 말하고 싶었던건지..;; 방합 삼합 오행도 아니라 을목 경금 이런거로 본다는거 사주창조 사이비수준이야. 애초에 겉핡기 식으로 주워들은거 이해를 전혀 못한채로 짜집기 한거같은데 이런 글 제발 싸지르지마라.
역갤러4(222.98)2024-08-03 00:33:00
저거 당령으로 봐야될컬
익명(14.34)2024-08-02 19:50:00
ㅆㄹㄱㄷㅅ
역갤러6(211.235)2024-08-02 19:51:00
근데 술토가 월지에 있어 신금처럼 보이더라도 오행이 바뀌어 사주의 격이 바뀐다거나 지지에 인사가 있고 술이 월지, 시지에 있다고 인사신 삼형살은 안된다는거 그냥 신금같은 술토가 있다고 보면 됨
역갤러8(106.101)2024-08-02 19:57:00
이건 항상 2가지 의견으로 갈리더라 그래도 토는 토다vs. 아니다 ㅋㅋ
익명(106.101)2024-08-02 20:00:00
그런 관법 쓰는 사람이 월시 갇을때 그렇게 쓰는 양반 있더라고 축이 여러개고 천간에 임수 뜨면 수기운 강하다고 해석하긴함.
익명(14.34)2024-08-02 20:03:00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역갤러9(106.102)2024-08-02 20:04:00
주변 글자에 따라 다름 주변 글자가 화기운으로 생해주거나 하면 토인데 진토왔는데 주변이 묘목 해수 뭐 이러면 목기운 세고
역갤러10(183.101)2024-08-02 20:14:00
계미월이면 정계충이냐
익명(218.239)2024-08-02 20:21:00
답글
ㄴㄴ 천간지지 따로 봐야지 계미월은 사막의 오아시스이자 가뭄의 단비
익명(175.112)2024-08-02 20:37:00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유동맨(118.235)2024-08-02 20:33:00
시지는 왜?
익명(223.39)2024-08-02 20:41:00
토다 아니다 갈리는 이유는 토가 워낙 별다른 특징이 없어서 그래 그냥 물 흐르듯 하루하루 사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애들임 할말도 별로 없고 그래서 그나마 그냥 계절로 보자는 거겠지 토의 특징은 특징이 없는게 특징임 ㅋ 그래서 얜 진짜 뭔가 싶어서 차선으로 그냥 속에 있는 거라도 끄집어내서 계절이든 삼합이든 그걸로 보자는 것 본기가 워낙 특징이 없어서 반작용으로 여기와 중기의 특징이 더 잘 드러나는 애들임
익명(122.43)2024-08-02 22:58:00
답글
그리고 토도 엄연히 오행 중 하나이고 토의 방위는 중앙임. 중앙은 중용 평균 모든걸 아우른다는 거임. 특징이 없다는 것과 맥을 같이함. 진토래봤자 시기만 봄일 뿐 인묘와 같은 취급 안해주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음. 단 것도 마찬가지. 특징없는 애들 네명이 모여서 아이러니하게 어떤 특징을 만들어내는 게 얘네들임. 얘네 넷도 합쳐서 엄연히 중앙방위국이라니까? 인묘진으로 봄이기도 하지만 진술축미 합쳐서 중앙을 구성하는 애들임. 얘네는 진토를 예를 들면 '나는 봄이긴 한데.. 완전히 봄은 아니야.' 나머지도 마찬가지 이러는 애들이라 보면 됌.
익명(122.43)2024-08-02 23:12:00
정화 편인용신인데 어쩐지 진월이 좋더라
역갤러12(211.49)2024-08-02 23:38:00
토는 토임
역갤러13(103.125)2024-08-03 00:22:00
그럼 월지시지는 축토가지지에있어도 천간계수뜬거랑 비슷하다는뜻임?
역갤러14(142.117)2024-08-03 00:46:00
답글
너무 처음듣는 소린데
역갤러14(142.117)2024-08-03 00:46:00
진짜 이런 병신같은 글이 개념이라니 수준 처참하마
역갤러16(223.39)2024-08-03 05:53:00
진술축미는 토왕절이라 토가 아니라 계절이 바뀌면서 커브를 돌기 위해 속도가 줄어드는 단계라 토로 보는 거임.
익명(70.172)2024-08-03 07:00:00
답글
토왕절은 존재하지 않음. 시간이 흐르는 속도는 일년 내내 일정하기 때문에.
익명(70.172)2024-08-03 07:01:00
답글
토지지는 천간의 어떤 글자가 거기에서 주로 놀지를 가지고 보면 됨. 그게 그 지지의 기운임.
익명(70.172)2024-08-03 07:02:00
그럼 기미월이면 불구덩이냐 ….
익명(183.102)2024-08-03 22:04:00
헐 어쩐지 월지 진토 편인인데 정재격이라길래 뭔가햇더니 을목으로 봐야하구만~
역갤러17(121.182)2024-08-07 15:29:00
왜 이런 글이 올라 오냐면 진술축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관법이라서 저렇게 볼수 밖에 없는 거... 안타까운 거지...
맞다 진은 을목임
오.... 월지에 미토 깔고있는데 조열하고 덥다고 했음...
나도 미월생이고 화없는데 그러함ㅋㅋㅋ 월령 정화
나 미토두개랑 정화있는데 보면 성격이 화다자같음
축월에 수는 임수 하나 있는데 수기운 쎄다고 한게 이거 때문인가?
오 맞네
뭐래 월지토는 월령을 봐야지. 진짜 수준 하고는 ㅉ
그래도 토는 토야. 이런애들 뭔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똥 단식글 올리냐?
이게 맞다 22
월지 지장간에서 천간으로 투출된 글자는 작용력이 센 거지?
월지 다른 글자는 큰 의미없고 지장간중 사령이 투출되면 격국이 확실해지는거지. 원국 천간에 투출된 월령글자가 없는데 대운에서 온다? 그럼 너가 재성기신일지라도 직업적이나 사회적으론 뭔가 성취해내는 운일 가능성이 커
ㄹㅇ 글고 토는 토야 뭔 목이고 화고 ㅅㅂ 사주창조
ㅇㅇ 이게맞음.. 뭔 근본없이 월지 시지 토는 토로안본다는 소리를 자신있게하지..... - dc App
아 그리고 한가지더. 원글러가 말하는 월지토가 목기운 화기운 이런걸로 변하는게 불가한건 아님. 삼합 세글자 모두있어서 격국 이루면 그 왕지랑 같은 오행으로 취급할수도 있음. 예를들어 인오술 있는데 술토가 월지에 걸린다? 그럼 금기강한 술토여도 화기로 봄. 대신 원국에 삼합으로 이룬 격에 거슬리는 오행이 없어야함 유금 신금이런거.
그 와중에 격이룬 그 월지의 사령이 경금 이런거면 당연히 해당사항없고.
뭐 본기를 말하고 싶었던건지..;; 방합 삼합 오행도 아니라 을목 경금 이런거로 본다는거 사주창조 사이비수준이야. 애초에 겉핡기 식으로 주워들은거 이해를 전혀 못한채로 짜집기 한거같은데 이런 글 제발 싸지르지마라.
저거 당령으로 봐야될컬
ㅆㄹㄱㄷㅅ
근데 술토가 월지에 있어 신금처럼 보이더라도 오행이 바뀌어 사주의 격이 바뀐다거나 지지에 인사가 있고 술이 월지, 시지에 있다고 인사신 삼형살은 안된다는거 그냥 신금같은 술토가 있다고 보면 됨
이건 항상 2가지 의견으로 갈리더라 그래도 토는 토다vs. 아니다 ㅋㅋ
그런 관법 쓰는 사람이 월시 갇을때 그렇게 쓰는 양반 있더라고 축이 여러개고 천간에 임수 뜨면 수기운 강하다고 해석하긴함.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주변 글자에 따라 다름 주변 글자가 화기운으로 생해주거나 하면 토인데 진토왔는데 주변이 묘목 해수 뭐 이러면 목기운 세고
계미월이면 정계충이냐
ㄴㄴ 천간지지 따로 봐야지 계미월은 사막의 오아시스이자 가뭄의 단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시지는 왜?
토다 아니다 갈리는 이유는 토가 워낙 별다른 특징이 없어서 그래 그냥 물 흐르듯 하루하루 사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애들임 할말도 별로 없고 그래서 그나마 그냥 계절로 보자는 거겠지 토의 특징은 특징이 없는게 특징임 ㅋ 그래서 얜 진짜 뭔가 싶어서 차선으로 그냥 속에 있는 거라도 끄집어내서 계절이든 삼합이든 그걸로 보자는 것 본기가 워낙 특징이 없어서 반작용으로 여기와 중기의 특징이 더 잘 드러나는 애들임
그리고 토도 엄연히 오행 중 하나이고 토의 방위는 중앙임. 중앙은 중용 평균 모든걸 아우른다는 거임. 특징이 없다는 것과 맥을 같이함. 진토래봤자 시기만 봄일 뿐 인묘와 같은 취급 안해주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음. 단 것도 마찬가지. 특징없는 애들 네명이 모여서 아이러니하게 어떤 특징을 만들어내는 게 얘네들임. 얘네 넷도 합쳐서 엄연히 중앙방위국이라니까? 인묘진으로 봄이기도 하지만 진술축미 합쳐서 중앙을 구성하는 애들임. 얘네는 진토를 예를 들면 '나는 봄이긴 한데.. 완전히 봄은 아니야.' 나머지도 마찬가지 이러는 애들이라 보면 됌.
정화 편인용신인데 어쩐지 진월이 좋더라
토는 토임
그럼 월지시지는 축토가지지에있어도 천간계수뜬거랑 비슷하다는뜻임?
너무 처음듣는 소린데
진짜 이런 병신같은 글이 개념이라니 수준 처참하마
진술축미는 토왕절이라 토가 아니라 계절이 바뀌면서 커브를 돌기 위해 속도가 줄어드는 단계라 토로 보는 거임.
토왕절은 존재하지 않음. 시간이 흐르는 속도는 일년 내내 일정하기 때문에.
토지지는 천간의 어떤 글자가 거기에서 주로 놀지를 가지고 보면 됨. 그게 그 지지의 기운임.
그럼 기미월이면 불구덩이냐 ….
헐 어쩐지 월지 진토 편인인데 정재격이라길래 뭔가햇더니 을목으로 봐야하구만~
왜 이런 글이 올라 오냐면 진술축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관법이라서 저렇게 볼수 밖에 없는 거... 안타까운 거지...
딱 년지, 일지에만 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