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토가 토생금이 되냐?
미월 금화교역을 담당하니 당연히 된다 vs 무슨 소리냐 건토가 무슨 토생금이냐
지장간 본기에 기토 있음 기토 습토니까 토생금 된다 vs 뭔 개소리냐 그럼 진토는 무토가 지장간이라 토생금 안 된다고 봐야 되냐
미토는 화기가 아니라 토로 봐야 돼 그러니까 토생금 잘 된다 vs ㄴㄴ 미토는 화기로 봐야 돼 미중정화가 화극금하고 있는데 토생금 타령하고 있냐
천간에 임계수가 있으면 미토를 적셔줘서 준습토화된다 그러면 토생금 가능 vs 뭔 개소리냐 수가 아무리 많아도 습토는 안 돼
2. 1번에서 확장된 논의로 미월 금일간은 신강하냐? 신약하냐?, 신미일주는 신강일주임?
토생금 되니까 신강한 사주다 vs 뭔 개소리냐 토생금 안 되니까 무늬만 신강할 뿐 실질적으론 신약하다
3. 1번에서 확장된 논의로 미월의 을경합은 잘 되는가?
토생금 되니까 당연히 을경합금 잘 되지 병신이냐? vs 토생금 안 되니까 당연히 을경합금 잘 안 되지 병신이냐? vs 토생금 안 되는 건 맞는데 미월은 예외로 금화교역이니까 을경합금은 잘 되지 병신아
4. 미토가 두 개 모이면 미미자형이다 vs 뭔 쌉소리 하는 거냐 미미 자형 따위는 없다
5. 미토랑 진토가 만나면 진미파(破) 성립이다 vs 뭔 개소리 하는 거냐 진토와 미토는 아무런 형충파해합 관계가 없다
6. 미토는 한습한 지지의 병을 치료하는 데에 좋다 vs 사주창조하냐 자수 만나면 자미원진 걸리고 해수 만나면 해미목으로 변하는데 뭔 습기 제거 타령하냐
7. 갑목한테 미토는 천을귀인이라 좋다 vs 아냐 미토는 갑목이 입묘하니까 구려 vs 사알못 새끼들아 아무리 입묘해도 통근처로 쓰일 수 있으니까 좋다
8. 을목과 미토와의 관계
미토는 목고라 을목한테 안 좋다 vs 뭔 개소리냐 갑목한테나 묘지지 을목한테는 양지라 도리어 을목을 키워줘서 좋다 통근도 된다
미토는 뜨겁고 건조한 토라 을목이 뿌리내리기 어렵다 vs 사알못이냐 을목이 습토라 오히려 배합이 좋아 잘 통근한다
을목한테 미토는 편재다 거기다 뜨겁고 건조한 토라 무늬만 통근이지 없는 것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vs 무슨 소리냐 인목에는 갑목만 있어서 오히려 을목은 미토에 인목보다 강하게 뿌리내린다. 그리고 뭔 뜨거운 토 타령이냐 물상만 보지 말고 지장간을 봐라
9. 8번의 확장논의로 을미일주는 신강하냐? 신약하냐? 예외득지로 불약한 일주로 봐야 하냐는 문제
ㅅㅂ 정신병 걸릴 거 같아 갤러들아
이런 게 주화입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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