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목기신 아님 수기신 추정이고 금용신 토희신임
작년 말 이직하려고 퇴사까지 다 했는데 갑자기 오지말라해서 백수됐거든?
진짜 막막해서 상반기부터 스타트업 진짜 10인 미만 ㅈ소 안가리고 계약직 파견직 인턴 다 지원는데 하나도 안되고 죽고싶었음 불안해서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울고..
그러다가 정규직으로 취업했어.. 규모도 그렇고 안정성도 그렇고 지금까지 지원했던 회사들보다 훨씬 좋은곳으로..ㅠㅜ
어제가 딱 음력 7월 1일이고 이번주에 임신월로 바뀌던데
진짜 기운 바뀌려나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