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신운이나 교운기때 이상한 친목모임, 동호회 가입해서 자주 나감.
거기서 이상한 사람들이랑 친해지면서 시간 낭비함.

그러다가 운이 바뀔때쯤 되면 거기 나오는 사람들 수준이나 실체 다
알게되서 탈퇴함.

내 경험상 동호회에 괜찮은 사람들은 진짜 극소수였음....거의 없었지.

그리고 그 몇명 되지도 않는 괜찮은 사람들조차 몇번 나오다가 탈퇴하고 안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