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생기고 성질 더러운거 여자들이 육감적으로 느끼고 피하니 자연적으로 남성호르몬으로 키워준 키가지고

남자는 키가 중요하다고 온라인에서 더럽게 가스라이팅


2. 키 크고 체격 좋은 남자랑 사귀었다가 맞아서 공포감 느껴보거나 당해본 애들이 온라인에서 너도 당해보라는 나쁜 심보

너네도 불행해져라 심보


3. 그런 목표의식 넘치는 악질들에게 선동된 바보들


** 남자는 키 중요하지 않다 예를 들어 키 158 타일러 난 너무 좋음, 키 166 임시완 난 너무 좋음, 키 180 차은우도 너무 좋음,


한국은 정신병에라도 걸린것 처럼 키커야 좋다고 그러는데 어릴때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해외 대다수는 키는 커서 좋을 수도 있지만 작아서 좋을 수도 있다 이거임


한국처럼 키작은 사람들이 안좋다? 그런 인식이 아예 없음


난 마크 맨슨이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라는 말에 적극 공감함


심지어 난 중동 쪽 여행하다가 전쟁 터져서 긴급 여행 중단 한적도 있는데 그런 나라들도


애들도 보면 엄청 해맑고 어른들도 다들 기본적으로 불안감? 그런게 없음 오히려


매일 행복한 느낌이라 덩달아 여행하면서 나도 행복했고


그런데 한국에 정착하고 산지 10년이 넘었는데 한국은 모국이지만


뭔가 서로 감시하는 듯한 숨막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함 한국어가 익숙해 질수록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받았음


해외 나가본적 없는 애들은 외국 사람들이 얼마나 여유롭고 행복하고 생각 자체가 영적인지 모를거임


심지어 우리가 욕하는 중국만 해도 사람들이 굉장히 여유롭고 영적임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크고


유럽이나 미국 호주 같은 경우는 정말 이 지구라는 별에 여행온 여행자들이구나 라는 상상도 하게 됨


근데 한국은 그냥 나랑 같은 피부의 사람 나랑 같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 결국 돌아왔는데


살면 살수록 이게 맞나 싶음 온라인에서는 매일 갈등으로 싸우고


해외 레딧 같은데서 싸우는건 걍 우스게 소리 같고 일상에서는 전혀 상관없는 일인데


한국의 갈등은 현실과 온라인이 닮아가는 모습임


내가 뭐 이렇게 글 남겨도 남는 것도 없겠지만 분명한건 한국사람들은 해외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꼭 경험해야됨 우리는 지금 너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