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들어갔는데 자기 초년기신이라고 주장하는
초년기신호소인 역갤에 한트럭임
개열받아
익명(223.62)2024-08-10 11:55:00
답글
ㅋㅋㅋ 중년용신호소인 역갤러들 개많아 상식적으로 갤러 전부가 중년용신이겠냐고
익명(119.66)2024-08-10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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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근데 좋은 대학이랑 직장다녀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면 그게 용신운이라도 할수있나? 내가 그래서
역갤러3(24.143)2024-08-10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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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일단 기신운이라고 할 정도면 집안이 개판나서 대학 제대로 못하고 알바해서 생활비 보탬,,직장 좋은데 못들어감,,,
역갤러5(211.184)2024-08-10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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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후용신 억부기신이었는데 가정폭력에 힘들었음 20대 후반은 심리상담 받앗음 근데 나아름 좋은대학 좋은
역갤러7(211.36)2024-08-10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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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부 기신대운 동안, 10년에 한번씩 천간에 억부용신운 들어올 때 운좋게 아홉수라 9살때는 전국대회에서 상받고 고3때는 대학 잘갔고 29살때는 취업도 잘됏음
억부 용신대운 기다리면서 걍 열심히 사는중
역갤러9(211.234)2024-08-10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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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소수의 경우를 뭐 보편적인것마냥 씨부리노 병신인가 ㅋㅋ
익명(172.225)2024-08-10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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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복은 별개야 초년기신이면 다 흙수저로 태어나냐 나 초년기신인데 경제적으로 유복한집에서 태어남
역갤러11(118.235)2024-08-10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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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3 주변에 좋은대학 좋은 직장 갔는데도 기신운처럼 흙빛가득한 사람은 집안자체가 서울대급이어서.. 서성한 정도도 학벌컴플렉스 장난아닌사람들임. 본인이 좋은대학 좋은직장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본인도 어느정도 만족한다는건데 기신운일리가
익명(39.7)2024-08-10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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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적응 잘 못해서 퇴사가 잦고 사업하고 싶어하는데 (아버지가 진짜 부자인거 같은데..)노인네가 자기한테는 돈한푼 안쓴다 그러고 ..
익명(39.7)2024-08-10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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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5에 동의함 왜 인간들이 기신대운이면 싹다 망한다고 주장하냐? 타고난거에 따라 아무리 기신대운이어도 괜찮을수도 있는거 아님? 기신운인데 대학만은 객관적으로 잘간인간도 존재할수 있는거 아니냐 근데 자기가 목표한곳까진 못가서 만족 못하고 학벌정병 생기거나 할수도 있는거지
애초에 비겁기신 아니면 기신대운 와도 괴롭힘 왕따는 안당할수도 있는거고 누군 다망해도 돈만은 안말라서 그냥 칩거할수도 있고 누군 알바 존나해서 완전 자력으로 살아남아야 할수도 있지 자기가 뭐가 기신인지 용신인지에 따라 상황도 다 다를텐데
익명(175.223)2024-08-10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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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 기신운인 사람중에 명문대 비율이
기신운 아닌 사람중에 명문대 비울보다 더 적다고 병신아
그게 섭리에 가까운거야 ㅋㅋㅋ
익명(104.28)2024-08-10 18:38:00
답글
그렇게 이루는건 기신운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 거겠지
그걸 기신운이라고 우기지좀마
그냥 운이 살짝 안좋은것일 뿐, 여전히 초년기신은 아님
익명(104.28)2024-08-10 18:40:00
답글
기신운인데 좋은대학간건 존나많은게 아니라 소순데
이 지가보고싶어하는 것만 보는 병신은 정규분포도 모르냐???
니거 생각하는 초년기신 절대다수는 부모가 기신인 초년운 ㅍㅌㅊ 이상인 사람이다 ㅋㅋ
익명(104.28)2024-08-10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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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주변인 중에 기신운에 수능 만점 받은 사람 있다 친구여서 생년월일 정확히 앎
역갤러14(118.235)2024-08-11 00:25:00
누군가는 원국이 좋아서 빻은 원국 용신대운이 원국 좋은 애들 기신대운급이라고 가스라이팅함 ㅋㅋ 애초에 귀격은 극소수임 대부분은 운빨로 쟐 살아 예외 사례 몇 개 가지고 운빨 무시하는 새끼들 많아
애초에 용신대운이 대발복하도록 깔끔하게 들어오는 걍우가 극소수임. 대운천간이나 조후나 형충파해 원진이 대부분 다 갉아먹음.
역갤러1(61.251)2024-08-10 12:00:00
답글
ㅋㅋㅋ ㄹㅇ 용신운 따질 때 원국과의 합형충파해 대운계절 원국특성상 받아먹을 수 있을지 그런 거 안 따지고 용신오행 색깔만 들어오면 용신운이래
익명(125.242)2024-08-10 12:02:00
답글
여기나 다른데서도 올라온 사주보면 용신대운이라고 보는데 깔끔하게 받아먹는 구조가 매우드뭄. 2-30년간 깔끔하게 받아먹는 사주들은 원국이 안좋아도 성공하지만 가족복도 없고 그만큼 운이.안따라줄때는 진짜 개고생함.
역갤러1(61.251)2024-08-10 12:04:00
답글
내가 그 소수라니.......+
역갤러4(182.222)2024-08-10 12:22:00
답글
내가 그 소수라니 22
사주 무난한 사람은 상상 못할 삶이지
익명(112.153)2024-08-11 11:43:00
익명(58.141)2024-08-10 12:01:00
용신 제대로 받아먹을 수 있는 사주가 애초에 소수임
익명(125.242)2024-08-10 1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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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앞으로 곧 돌려받을거 두려워서 이제와서 초년기신 코스프레 하는거지 쌓인 업보가 한트럭이니까
익명(222.106)2024-08-10 13:12:00
30년 계절대운 탓인듯..
익명(118.176)2024-08-10 12:35:00
고만고만한 인생인데 잭팟터지길 기대하는 거
역갤러6(115.138)2024-08-10 13:16:00
운이 공평한건 아닌듯
익명(106.101)2024-08-10 13:49:00
개두 절각이라 ㅋㅋㅋㅋㅋ
익명(175.112)2024-08-10 13:52:00
친구들 중에 진짜 심하게 학대 당하고 자란 애가 있음(아빠가 경찰에 끌려가고 애 뼈 부러지고 할 정도로) 그리고 부자는 아니지만 태어나서부터 부모가 애지중지 키우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줬는데 성격이 지멋대로인 애가 있고. 근데 얘네도 서로 사정을 다 알거든 초딩때부터 쭉 친구니까
ㅇ(118.235)2024-08-10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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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멋대로인 애가 학대 당한 애 앞에서 자기 초등학교때 엄마지갑에서 돈 빼간거 걸려서 등짝맞고 회초리 맞은걸 가지고 계속 신세한탄을 함. 자긴 너무 불행하게자랐고 맞은적도 있다고. 계속 신세한탄. 학대당한애는 당최 이해를 못하는거지 얘가 뭐가 불행하게 자랬다는거지? 하면서
ㅇ(118.235)2024-08-10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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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요점은 그거임. 타고나길 부잣집에서 태어나도, 공주처럼 자랐어도. 그게 고마운일이라는걸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고(왜냠 태어나서부터 당연히 받아온 환경이니까) 우리가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의료보험 혜택받고 깨끗한 물 이용하는게 엄청 감사한일이라는걸 모르는것처럼
ㅇ(118.235)2024-08-10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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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실 행복의 본질은 다 생각하기 나름인거고 내 마음속에 모든게 다 있는게 맞는것 같음 부처님말씀처럼. 내가 가진게 백개든 한개든 감사한줄 알아야 행복한거임
ㅇ(118.235)2024-08-10 14:28:00
답글
다 생각하기 나름인건 맞는데
위에 쓴 지멋대로인 친구 같은 스타일 난 정말 싫음
모두 각자만의 힘든 일이 있는 건 맞음
근데 객관적인 상황을 가늠할 줄 알고 할 말 못 할 말은 가려야 될 필욘 있다고 봄
역갤러10(175.192)2024-08-10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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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이 아픔이 있으면 그릇이 커져서 남을 포용하고 이해하거나, 비틀어져서 아픔이나 상황을 비교하는 나르시스트되거나 둘중 하나인듯
역갤러17(180.64)2024-08-11 01:28:00
맞아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임. 난 내 인생 그렇게 큰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내 사주 보는 술사들 대부분 안 좋다고 함
역갤러8(182.222)2024-08-10 14:28:00
진짜 생각하기 나름임. 천간에 정인 뜬 애들은 핵기신대운 겪어도 대가리꽃밭처럼 그냥 지나감. 내가 그런일 겪었으면 난 ㅈㄴ 자괴감에 정신병 왔을거임
익명(117.111)2024-08-10 15:14:00
손절한 얘가 생각나네ㅋㅋㅋ친척이라 다 아는 사인데. 내 애비 평생 감옥생활하고 남동생 소녀원들락한거 다 알고, 내가 화장실도 없는 단칸방에서 살았던거 다 알면서(얘네 부모가 얘 정신차리라고 우리 단칸방에 얘 맡기고 휴가감ㅋㅋ)
내 앞에서 자기 불행하다고 불행녀 시전하고 내가 받을 동정 지가 다 챙겨감ㅋㅋ 툭하면 너는 예쁘잖아 시전하면서(내가 김태희급으로 예뻤으면 억울하지나 않지ㅅㅂ) 지는 엄마한테 학대받고 불쌍하게 컸대ㅋㅋ
비싼아파트에서 비싼식기로 문센요리교실다니면서 맛있는 밥 제과제빵 집에서 다해줄만큼 살림관심많은 엄마가 옷도 맨날 비싼거로 쫙 빼입었으면서 ㅎ
자기 너무 불행하다고 불쌍하고 힘들다곻 하길래ㅎ 자살생각해본적있어? 라고 물으니 자살을 왜 해? 이지랄함 ㅋㅋㅋ
익명(211.234)2024-08-10 15:51:00
답글
그게 학대받은거면ㅋㅋ 나는...?ㅎㅎ 정작 혼자힘으로 돈벌어서 정신과 다녔고 맨날 자살충동일어도 남들한테 나 불행해 불쌍해 해본적이 없는데ㅎ
진짜 사람마다 불행의 기준치가 달라... ㅋㅋㅋ 나는 저런 환경에서 컸어도 나 불행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진짜임... 남과 비교를 잘안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내환경이 불행하다 생각안했었음ㅋㅋ 교운기되기전까지ㅋㅋ 교운기때돼서야 내가 불행했다는걸 깨닫고 폭발해서 홧병걸림ㅋㅋㅠ)
대학생때도 지는 맨날 엄마 명품백 요일마다 다르게 들고다니고 비싼아파트살고 화장품 옷을 몇백씩 사면서, 에코백메고 화장품도 못사서 화장끼없는얼굴로 취업에만 신경쓴 내 앞에서 사연년불행녀 시전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림
익명(211.234)2024-08-10 15:56:00
답글
그래도 나도 쟤의 불행녀 가스라이팅에 절여져서 아 그래 쟤는 그릇이 작아서 아픔을 크게느끼는구나 잘해줘야지 하고 자기 신세한탄하는거 다 들어줬는데ㅋㅋㅋ(요즘 들어 엄마랑 부딪친다 집구해서 나갈까 그럼 돈못모으잖아 옷 못사잖아를 시전...나는 이미 일찍이 집나와 살아서 돈이 공기중으로....)
결정타는 치료법도 없는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내 앞에서, 간단한수술로 금방 치료되는 병 가지고 또 울구불고 난리쳐서 대답도 안해주고 다 차단걸고 손절함ㅋㅋㅋㅋ 고모한테 연락해서 또 쟤가 왜 나 손절하냐고 울고불고 피해자시전함ㅎㅎ
ㅇㄱㄹㅇ... 그냥 티가 남ㅋㅋ 자기는 기신운이었는데도 이만큼 이뤘다는둥 다 자기 할 나름이라는둥
익명(91.75)2024-08-11 04:48:00
답글
ㄴ ㄹㅇ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말부터가 환경과 상황이 그렇게 빻지는 않았다는 거라서 패션기신운 맞음 ㅇㅇ
역갤러20(211.246)2024-08-11 13:05:00
각자 기본환경이 다 다른거라...
1대운이 년주복음이였는데 어릴때 학폭당하고 그 이후에 아빠한테 성폭행당해서 집안풍비박산났었음
엄마는 아빠선택해서 둘이서 아파트에 살고
고등학생때 나랑 언니랑 둘이서 반지하로 쫓겨났규,,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아빠랑 못살겠다고 반지하에 왔는데 엄마가 일도 안하고 언니등꼴빼먹음 ㅠㅠ
익명(220.78)2024-08-10 16:42:00
답글
그러다가 이모가 도와준다고 하셔서 이모네집에서 성인되기전까지 살고 성인되서 자립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기신인지 난 잘 모르겠더라고
진짜로 기신이였으면 주변에서 아무도 안도와주지 않았을까..?
진짜로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음
댓글들 말대로 힘든사람 앞에다두고 나 힘들어!! 외치는애들도 그렇공,,
익명(220.78)2024-08-10 16:45:00
작은 고민거리로 무난하게 산거 그게 너무 부러운건데
익명(39.7)2024-08-10 18:06:00
답글
맞아. 하루하루가 사건사고 터지는 게 기신운임.
익명(112.153)2024-08-11 11:41:00
ㄹㅇ
내 구돌도 용신대운이었는데
지 힘들었다고 용신대운아니었다며
앞으로 용신대운 온다고 잘못 풀이해준 술사말만 철썩같이 믿는거 개웃기더라
앞으로 용신 극하는 대운 시작인데 ㅋㅋㅋ
익명(183.102)2024-08-10 18:20:00
ㄹㅇ 중년에도 계속 잘살고싶어서 그러는듯
역갤러12(223.39)2024-08-10 18:34:00
답글
ㄴ ㄹㅇ 욕심도 많아..
익명(223.38)2024-08-10 23:32:00
어릴때 adhd로 왕따 군대에서 폐급 현재 무직 백수 뭐라도 하려고 돈 모아서 준비중이지만 돈이 부족해서 알바할까 고민중
물론 군 전역 후에 대운 끝남 현재는 대운 바뀜
이 정도면 기신대운 맞자나? 대학교도 취업 안되는 학과 가서 후회 중 선택 잘못함
역갤러13(14.56)2024-08-10 20:40:00
기신용신빨 잘받는 사주가 기신용신 운운해야지... 오행구족이거나 오행 하나 없는 정도로는.. 운 따질 이유가 없음 좋은 운에도 나쁜 일 있고 나쁜 운에도 좋은 일은 있어. 내가 50대에 운 좋다 해서 의지하던 부모님이 안 돌아가시진 않겠지
어릴때부터 사랑독차지하고 자라고
나쁜길 빠질뻔한거 주변에서 구원해주고
학교졸업하자마자 취업성공 결혼까지 해놓고
내가 초년용신이고 중년은 그냥그렇다하니까
발작하더라
지는 초년이 안좋았대 다른데서는 중년이 좋을거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
ㅅㅂ누가봐도 초년부터 누릴거 다 누리고 살아놓고 그 ㅈㄹ하는거보고 정떨어짐 ㅁㅊㄴ
역갤러18(223.39)2024-08-11 10:46:00
답글
진짜 초년핵기신20년맞은 사람은 건강도 맛가고 공부잘해도 뭐가 안풀리더라
역갤러19(223.39)2024-08-11 10:47:00
답글
초년기신이면 건강에 문제 있거나, 재능에 비해 한참 안풀리거나, 일상에 지장이 갈 정도로 정신병이 있거나, 집안이 지독하게 가난하다.
익명(112.153)2024-08-11 11:39:00
답글
진짜 안타까운 분 아는데 그분은 처맞으면서도 본인이 처맞는지도 모르면서 삶이 다 그렇지 하면서 살고있는데 세상 팔자 편한 어떤 겅듀는 남들 고3때 똑같이 힘든거, 남들 취업할 때 똑같이 힘든거, 결혼준비할때 힘든거 들먹이면서 그 때 나 힘둘었눈데 힝힝 이러면거 기신운이었어ㅠㅠ 이러는데 ㄹㅇ 싸대기 마려움
역갤러21(211.210)2024-08-11 14:58:00
사주가 좋으면 평범하게 산다. 평범한 일상은 운이 도와야만 누릴 수 있는 거다. 기신운에 개고생 해본 적 없는 애들 무난한 삶에 만족을 못 해.
익명(112.153)2024-08-11 11:38:00
도둑맞은 가난에 이어 도둑맞은 기신운..
익명(39.7)2024-08-11 22:43:00
근데 분노할 것도 없어 누구는 타워팰리스에서 불행하네마네 하는데 그 바로 옆에서 하수구에서 일하다가 죽는 사람도 있는게 결국 이 세상임...사주 보면 볼수록 인생은 별로 공평하진 않은 것 같음...그걸 알게될 때쯤에 용신운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함...뭔가 현 상태에 대한 확실한 자각? 그렇게 보면 타워팰리스 살면서 기신운 타령하는 사람도 이해는 감.
익명(39.7)2024-08-11 22:45:00
답글
아무리 환경 좋아도 그걸 느끼디 못하고 끊임없이 자기 불행 세뇌하는 정신병 속에 살면 그건 그 사람한테는 기신운이지 심지어 주변에 얘기해봐야 다들 비웃고 알아주지도 않을테니 어쩌겠음 혼자만 고통속에 있다고 느끼고 살다 가는 거지
익명(39.7)2024-08-11 22:47:00
답글
내가 내 삶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생기는 것도 일종의 기신 탈출이라는 생각이 드네. 나는 사주 공부 하면서 인생에 많은 영역이 달라졌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거든. 나는 내 처지를 인식하고 더 행복해졌어.
역갤러23(112.153)2024-08-13 23:06:00
좋은 운 지나오고 초년기신대운이었다고 후려치는 사람 많더라
익명(211.36)2024-08-12 01:33:00
만족을 못 한거지. 고마워 할줄 알아야 비로소 좋은 걸 알거든.
더블드래곤(lili88)2024-08-12 01:40:00
만약 기신운에 좋은 직장 대학 들어갔다면 분명 계절 바뀌는 기신대운 끝자락일거임. 이거는 ㄱㄴ. 근데 기신대운 한창일때 기신세운에 직업적 학업적으로 잘풀린다하면 글쎄.. 그게 과연 기신운일까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들어갔는데 자기 초년기신이라고 주장하는 초년기신호소인 역갤에 한트럭임 개열받아
ㅋㅋㅋ 중년용신호소인 역갤러들 개많아 상식적으로 갤러 전부가 중년용신이겠냐고
흠 근데 좋은 대학이랑 직장다녀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면 그게 용신운이라도 할수있나? 내가 그래서
ㄴ일단 기신운이라고 할 정도면 집안이 개판나서 대학 제대로 못하고 알바해서 생활비 보탬,,직장 좋은데 못들어감,,,
나 조후용신 억부기신이었는데 가정폭력에 힘들었음 20대 후반은 심리상담 받앗음 근데 나아름 좋은대학 좋은
억부 기신대운 동안, 10년에 한번씩 천간에 억부용신운 들어올 때 운좋게 아홉수라 9살때는 전국대회에서 상받고 고3때는 대학 잘갔고 29살때는 취업도 잘됏음 억부 용신대운 기다리면서 걍 열심히 사는중
45 소수의 경우를 뭐 보편적인것마냥 씨부리노 병신인가 ㅋㅋ
부모복은 별개야 초년기신이면 다 흙수저로 태어나냐 나 초년기신인데 경제적으로 유복한집에서 태어남
45.33 주변에 좋은대학 좋은 직장 갔는데도 기신운처럼 흙빛가득한 사람은 집안자체가 서울대급이어서.. 서성한 정도도 학벌컴플렉스 장난아닌사람들임. 본인이 좋은대학 좋은직장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본인도 어느정도 만족한다는건데 기신운일리가
회사에서도 적응 잘 못해서 퇴사가 잦고 사업하고 싶어하는데 (아버지가 진짜 부자인거 같은데..)노인네가 자기한테는 돈한푼 안쓴다 그러고 ..
난 45에 동의함 왜 인간들이 기신대운이면 싹다 망한다고 주장하냐? 타고난거에 따라 아무리 기신대운이어도 괜찮을수도 있는거 아님? 기신운인데 대학만은 객관적으로 잘간인간도 존재할수 있는거 아니냐 근데 자기가 목표한곳까진 못가서 만족 못하고 학벌정병 생기거나 할수도 있는거지 애초에 비겁기신 아니면 기신대운 와도 괴롭힘 왕따는 안당할수도 있는거고 누군 다망해도 돈만은 안말라서 그냥 칩거할수도 있고 누군 알바 존나해서 완전 자력으로 살아남아야 할수도 있지 자기가 뭐가 기신인지 용신인지에 따라 상황도 다 다를텐데
45 그 기신운인 사람중에 명문대 비율이 기신운 아닌 사람중에 명문대 비울보다 더 적다고 병신아 그게 섭리에 가까운거야 ㅋㅋㅋ
그렇게 이루는건 기신운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 거겠지 그걸 기신운이라고 우기지좀마 그냥 운이 살짝 안좋은것일 뿐, 여전히 초년기신은 아님
기신운인데 좋은대학간건 존나많은게 아니라 소순데 이 지가보고싶어하는 것만 보는 병신은 정규분포도 모르냐??? 니거 생각하는 초년기신 절대다수는 부모가 기신인 초년운 ㅍㅌㅊ 이상인 사람이다 ㅋㅋ
ㅋㅋ 주변인 중에 기신운에 수능 만점 받은 사람 있다 친구여서 생년월일 정확히 앎
누군가는 원국이 좋아서 빻은 원국 용신대운이 원국 좋은 애들 기신대운급이라고 가스라이팅함 ㅋㅋ 애초에 귀격은 극소수임 대부분은 운빨로 쟐 살아 예외 사례 몇 개 가지고 운빨 무시하는 새끼들 많아
ㄹㅇ 사주 좋아도 기신운에 개억까당하는게 대대대대부분인데 극소수 귀격들 임상으로 자위하기+본인사주 좋다고 자기세뇌
사주창조 ㄴㄴ
애초에 용신대운이 대발복하도록 깔끔하게 들어오는 걍우가 극소수임. 대운천간이나 조후나 형충파해 원진이 대부분 다 갉아먹음.
ㅋㅋㅋ ㄹㅇ 용신운 따질 때 원국과의 합형충파해 대운계절 원국특성상 받아먹을 수 있을지 그런 거 안 따지고 용신오행 색깔만 들어오면 용신운이래
여기나 다른데서도 올라온 사주보면 용신대운이라고 보는데 깔끔하게 받아먹는 구조가 매우드뭄. 2-30년간 깔끔하게 받아먹는 사주들은 원국이 안좋아도 성공하지만 가족복도 없고 그만큼 운이.안따라줄때는 진짜 개고생함.
내가 그 소수라니.......+
내가 그 소수라니 22 사주 무난한 사람은 상상 못할 삶이지
용신 제대로 받아먹을 수 있는 사주가 애초에 소수임
ㄹㅇ 앞으로 곧 돌려받을거 두려워서 이제와서 초년기신 코스프레 하는거지 쌓인 업보가 한트럭이니까
30년 계절대운 탓인듯..
고만고만한 인생인데 잭팟터지길 기대하는 거
운이 공평한건 아닌듯
개두 절각이라 ㅋㅋㅋㅋㅋ
친구들 중에 진짜 심하게 학대 당하고 자란 애가 있음(아빠가 경찰에 끌려가고 애 뼈 부러지고 할 정도로) 그리고 부자는 아니지만 태어나서부터 부모가 애지중지 키우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줬는데 성격이 지멋대로인 애가 있고. 근데 얘네도 서로 사정을 다 알거든 초딩때부터 쭉 친구니까
근데 지멋대로인 애가 학대 당한 애 앞에서 자기 초등학교때 엄마지갑에서 돈 빼간거 걸려서 등짝맞고 회초리 맞은걸 가지고 계속 신세한탄을 함. 자긴 너무 불행하게자랐고 맞은적도 있다고. 계속 신세한탄. 학대당한애는 당최 이해를 못하는거지 얘가 뭐가 불행하게 자랬다는거지? 하면서
암튼 요점은 그거임. 타고나길 부잣집에서 태어나도, 공주처럼 자랐어도. 그게 고마운일이라는걸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고(왜냠 태어나서부터 당연히 받아온 환경이니까) 우리가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의료보험 혜택받고 깨끗한 물 이용하는게 엄청 감사한일이라는걸 모르는것처럼
그래서 사실 행복의 본질은 다 생각하기 나름인거고 내 마음속에 모든게 다 있는게 맞는것 같음 부처님말씀처럼. 내가 가진게 백개든 한개든 감사한줄 알아야 행복한거임
다 생각하기 나름인건 맞는데 위에 쓴 지멋대로인 친구 같은 스타일 난 정말 싫음 모두 각자만의 힘든 일이 있는 건 맞음 근데 객관적인 상황을 가늠할 줄 알고 할 말 못 할 말은 가려야 될 필욘 있다고 봄
자기자신이 아픔이 있으면 그릇이 커져서 남을 포용하고 이해하거나, 비틀어져서 아픔이나 상황을 비교하는 나르시스트되거나 둘중 하나인듯
맞아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임. 난 내 인생 그렇게 큰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내 사주 보는 술사들 대부분 안 좋다고 함
진짜 생각하기 나름임. 천간에 정인 뜬 애들은 핵기신대운 겪어도 대가리꽃밭처럼 그냥 지나감. 내가 그런일 겪었으면 난 ㅈㄴ 자괴감에 정신병 왔을거임
손절한 얘가 생각나네ㅋㅋㅋ친척이라 다 아는 사인데. 내 애비 평생 감옥생활하고 남동생 소녀원들락한거 다 알고, 내가 화장실도 없는 단칸방에서 살았던거 다 알면서(얘네 부모가 얘 정신차리라고 우리 단칸방에 얘 맡기고 휴가감ㅋㅋ) 내 앞에서 자기 불행하다고 불행녀 시전하고 내가 받을 동정 지가 다 챙겨감ㅋㅋ 툭하면 너는 예쁘잖아 시전하면서(내가 김태희급으로 예뻤으면 억울하지나 않지ㅅㅂ) 지는 엄마한테 학대받고 불쌍하게 컸대ㅋㅋ 비싼아파트에서 비싼식기로 문센요리교실다니면서 맛있는 밥 제과제빵 집에서 다해줄만큼 살림관심많은 엄마가 옷도 맨날 비싼거로 쫙 빼입었으면서 ㅎ 자기 너무 불행하다고 불쌍하고 힘들다곻 하길래ㅎ 자살생각해본적있어? 라고 물으니 자살을 왜 해? 이지랄함 ㅋㅋㅋ
그게 학대받은거면ㅋㅋ 나는...?ㅎㅎ 정작 혼자힘으로 돈벌어서 정신과 다녔고 맨날 자살충동일어도 남들한테 나 불행해 불쌍해 해본적이 없는데ㅎ 진짜 사람마다 불행의 기준치가 달라... ㅋㅋㅋ 나는 저런 환경에서 컸어도 나 불행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진짜임... 남과 비교를 잘안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내환경이 불행하다 생각안했었음ㅋㅋ 교운기되기전까지ㅋㅋ 교운기때돼서야 내가 불행했다는걸 깨닫고 폭발해서 홧병걸림ㅋㅋㅠ) 대학생때도 지는 맨날 엄마 명품백 요일마다 다르게 들고다니고 비싼아파트살고 화장품 옷을 몇백씩 사면서, 에코백메고 화장품도 못사서 화장끼없는얼굴로 취업에만 신경쓴 내 앞에서 사연년불행녀 시전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림
그래도 나도 쟤의 불행녀 가스라이팅에 절여져서 아 그래 쟤는 그릇이 작아서 아픔을 크게느끼는구나 잘해줘야지 하고 자기 신세한탄하는거 다 들어줬는데ㅋㅋㅋ(요즘 들어 엄마랑 부딪친다 집구해서 나갈까 그럼 돈못모으잖아 옷 못사잖아를 시전...나는 이미 일찍이 집나와 살아서 돈이 공기중으로....) 결정타는 치료법도 없는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내 앞에서, 간단한수술로 금방 치료되는 병 가지고 또 울구불고 난리쳐서 대답도 안해주고 다 차단걸고 손절함ㅋㅋㅋㅋ 고모한테 연락해서 또 쟤가 왜 나 손절하냐고 울고불고 피해자시전함ㅎㅎ
손절 잘 했어 토닥토닥 응원할게
초년용신인데 기신인줄 아는애들은 글에서 티가나던데.. 그동안의 성과에 부심있어서 글에 스펙도 간접언급해놓고서는 타인들에게 너는더잘될거다라는 대답을 유도함 진짜 잠재력ㅆㅅㅌㅊ인데 운이나빠서 그거밖에안된거면 객관적으로 좋은거라도 스스로에게 쪽팔려서 언급 안했을거임
ㅇㄱㄹㅇ... 그냥 티가 남ㅋㅋ 자기는 기신운이었는데도 이만큼 이뤘다는둥 다 자기 할 나름이라는둥
ㄴ ㄹㅇ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말부터가 환경과 상황이 그렇게 빻지는 않았다는 거라서 패션기신운 맞음 ㅇㅇ
각자 기본환경이 다 다른거라... 1대운이 년주복음이였는데 어릴때 학폭당하고 그 이후에 아빠한테 성폭행당해서 집안풍비박산났었음 엄마는 아빠선택해서 둘이서 아파트에 살고 고등학생때 나랑 언니랑 둘이서 반지하로 쫓겨났규,,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아빠랑 못살겠다고 반지하에 왔는데 엄마가 일도 안하고 언니등꼴빼먹음 ㅠㅠ
그러다가 이모가 도와준다고 하셔서 이모네집에서 성인되기전까지 살고 성인되서 자립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기신인지 난 잘 모르겠더라고 진짜로 기신이였으면 주변에서 아무도 안도와주지 않았을까..? 진짜로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음 댓글들 말대로 힘든사람 앞에다두고 나 힘들어!! 외치는애들도 그렇공,,
작은 고민거리로 무난하게 산거 그게 너무 부러운건데
맞아. 하루하루가 사건사고 터지는 게 기신운임.
ㄹㅇ 내 구돌도 용신대운이었는데 지 힘들었다고 용신대운아니었다며 앞으로 용신대운 온다고 잘못 풀이해준 술사말만 철썩같이 믿는거 개웃기더라 앞으로 용신 극하는 대운 시작인데 ㅋㅋㅋ
ㄹㅇ 중년에도 계속 잘살고싶어서 그러는듯
ㄴ ㄹㅇ 욕심도 많아..
어릴때 adhd로 왕따 군대에서 폐급 현재 무직 백수 뭐라도 하려고 돈 모아서 준비중이지만 돈이 부족해서 알바할까 고민중 물론 군 전역 후에 대운 끝남 현재는 대운 바뀜 이 정도면 기신대운 맞자나? 대학교도 취업 안되는 학과 가서 후회 중 선택 잘못함
기신용신빨 잘받는 사주가 기신용신 운운해야지... 오행구족이거나 오행 하나 없는 정도로는.. 운 따질 이유가 없음 좋은 운에도 나쁜 일 있고 나쁜 운에도 좋은 일은 있어. 내가 50대에 운 좋다 해서 의지하던 부모님이 안 돌아가시진 않겠지
뭐어쩌겠어 중년용신일거라고 굳게믿다 통수맞으면 자기손해지 나포함 희망으로살아가고싶다 웬만하면
물귀신 안 붙는거만 해도 감사해야지 시발년들 진짜
어릴때부터 사랑독차지하고 자라고 나쁜길 빠질뻔한거 주변에서 구원해주고 학교졸업하자마자 취업성공 결혼까지 해놓고 내가 초년용신이고 중년은 그냥그렇다하니까 발작하더라 지는 초년이 안좋았대 다른데서는 중년이 좋을거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 ㅅㅂ누가봐도 초년부터 누릴거 다 누리고 살아놓고 그 ㅈㄹ하는거보고 정떨어짐 ㅁㅊㄴ
진짜 초년핵기신20년맞은 사람은 건강도 맛가고 공부잘해도 뭐가 안풀리더라
초년기신이면 건강에 문제 있거나, 재능에 비해 한참 안풀리거나, 일상에 지장이 갈 정도로 정신병이 있거나, 집안이 지독하게 가난하다.
진짜 안타까운 분 아는데 그분은 처맞으면서도 본인이 처맞는지도 모르면서 삶이 다 그렇지 하면서 살고있는데 세상 팔자 편한 어떤 겅듀는 남들 고3때 똑같이 힘든거, 남들 취업할 때 똑같이 힘든거, 결혼준비할때 힘든거 들먹이면서 그 때 나 힘둘었눈데 힝힝 이러면거 기신운이었어ㅠㅠ 이러는데 ㄹㅇ 싸대기 마려움
사주가 좋으면 평범하게 산다. 평범한 일상은 운이 도와야만 누릴 수 있는 거다. 기신운에 개고생 해본 적 없는 애들 무난한 삶에 만족을 못 해.
도둑맞은 가난에 이어 도둑맞은 기신운..
근데 분노할 것도 없어 누구는 타워팰리스에서 불행하네마네 하는데 그 바로 옆에서 하수구에서 일하다가 죽는 사람도 있는게 결국 이 세상임...사주 보면 볼수록 인생은 별로 공평하진 않은 것 같음...그걸 알게될 때쯤에 용신운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함...뭔가 현 상태에 대한 확실한 자각? 그렇게 보면 타워팰리스 살면서 기신운 타령하는 사람도 이해는 감.
아무리 환경 좋아도 그걸 느끼디 못하고 끊임없이 자기 불행 세뇌하는 정신병 속에 살면 그건 그 사람한테는 기신운이지 심지어 주변에 얘기해봐야 다들 비웃고 알아주지도 않을테니 어쩌겠음 혼자만 고통속에 있다고 느끼고 살다 가는 거지
내가 내 삶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생기는 것도 일종의 기신 탈출이라는 생각이 드네. 나는 사주 공부 하면서 인생에 많은 영역이 달라졌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거든. 나는 내 처지를 인식하고 더 행복해졌어.
좋은 운 지나오고 초년기신대운이었다고 후려치는 사람 많더라
만족을 못 한거지. 고마워 할줄 알아야 비로소 좋은 걸 알거든.
만약 기신운에 좋은 직장 대학 들어갔다면 분명 계절 바뀌는 기신대운 끝자락일거임. 이거는 ㄱㄴ. 근데 기신대운 한창일때 기신세운에 직업적 학업적으로 잘풀린다하면 글쎄.. 그게 과연 기신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