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사주를 관심갖고 유튜브랑
구글로 내 일간 찾아보고 그러다 디씨에
역갤이란 사주공부 하는 사람들 모여있는 곳이
있구나! 하고 역갤 첨 입성하고 본 그때 개념글들이

정화는 계수한테 휘둘린다?, 계수는 칭찬하며
정화는 까내리는 글들과 댓글에 정화 욕이 너무
많았어. 그때 나는 내 일간이 까이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속상한거야. 왜 이렇게 정화를 싫어하지? 싶고

그래서 그냥 그때부터 계수를 싫어했어. 
정화를 싫어하는거 같으니 나도 똑같이 싫어했어.
나중에 내 주변에 계수들을 알고보니 동성인 여자애들은
착했어 (뒤에선 뒷담을 까도 모르겟지만 하여튼 착했어)
이성인 남자애들이랑은 별로 안 친해서 모르겠어.

솔직히 지금 일간으로 따지긴 웃기고 성격차이겠지만
내주변 사람중에 동성인 여자애들은 난 무토가 제일
별로인거같아.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즘도 많고
지얘기 밖에 모르고 공감능력도 별로 없고... 같이 놀때
재미도 없어.... 물론 몇몇 무토만 그렇겠지만.
이성 무토는 별로 없어서 모르겠어. 내가 여자니까
동성친구들이 훨씬 많아서 동성친구밖에 모르겠다.

결론은 첨엔 그냥 계수가 역갤에서 처음 본 모습이
정화까는글 이여서 반격적으로 계수를 똑같이 
싫어햇지만 현실에선 무토가 나에게 더 싫은모습이
많았어. 주변 사람 차이겟지. 암튼 정화인 내 주변 임상이였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