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가 조언해도 어차피 비겁기신이 용신운으로 가는 교운기때 철저하게 깨닫게된다.

정확하게 기억남. 난 극 신강이고 용신운이 명확했음

용신운가는 교운기에  이직을 해서 돈을 모았어야하는 상황이었고,
내가자주 급할때 구했던 알바 자리였고 나만 그 사장이랑 친한데,
알바 한 자리 남은 상황였음.
제일 믿었던 친구랑 낮에 만나 수다떨면서  

친구한테 나 OO에서 알바한다고,
알바한자리 남았다며, 오늘 저녁에 사장님한테 찾아갈거라니깐
지도 돈이 급한지라 알바해야한다고 사장번호 알려달래서

내가 한 명만 된다니깐 친구는 아니다, 사정사정하면 우리 둘 다 알바할 수 있다길래 믿었던 친구에게 번호알려줌
저녁에 내가 일할 알바자리 찾아가보니 그 친구랑 이미 복장 입고 알바를 하고있는거?

사장한테 무슨 일이냐고 내가 저녁에 온다지않았냐니깐
니 친구가 세 시간전에 찾아와서 자신있다고 니랑 친구라고 알바시켜달라길래 이미 찾아와서 부탁을 해서 피크타임이라 그때부터 일 시켰다더라
알고보니 친구가 우리둘 다 알바하면 안되냐는거 사장한테 묻지도 않고 일부러 쏙 빼먹은거 ㅋㅋ
너무 배신감느껴서 사장이랑 친구한테 너무한거아니냐고

서운하니디깐 둘 다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다 씹고 연락처차단함
그래서 교운기에 인간관계0이 되는구나싶음


이렇게 말하면 꼭 비겁용신들이 몰려와 그게 왜 친구탓이냐?
사장탓이고 네 탓이지 하는 댓 달텐데 철저하게 무시할 것임

20년이상 겪어봤고 혼자있을때 외롭지만 관 쓸때 잘 된다는 것을 내

스스로가 증명했거든

네 친구들은 대부분 비겁용신이라 너랑 연끊으면 계속 매달릴건데

받아주지마셈

10년지기 믿었던 친구한테마저도 교운기 끝에 저렇게 배신으로

연끊음

이제 친구나 누구든 사귀면 무조건 공적으로 대하거나

관쓰며 자기계발 할 예정임
비겁기신들아, 친구필요없으니 제발 혼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