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주에 수기운 쎈데
인간들 세운이랑 달운으로 수기운 싹 전멸할땐 나 존나찾고
수기운 들어와서 필요없어지면 딱 사라짐
존나 재수없음
진짜 귀신같이 저러더라
올 초부터 특히 무진월에 존나게 찾고 염병하더니
임신월들어서니까 딱 살맛나하는데
왜케 꼴보기싫냐
존나 사람 이용해먹을려고 붙고
교운기라 그런가 이제 꼴보기가 싫네
다시 지들세상 온줄알고 기 존나 살아있네
짧게는 갑술월부터 길게는 내년부터 한번 봐야겠네
왤케 재수없지 진짜 안이랬었는데
확실히 기신운에는 털어먹을려고 오는것들도 다 반겨주고
이지랄하다가
교운기때 각성하는듯
진짜 그동안 좋아하던거 다 바뀌고 취향도 관점도 바뀌고
현실 보게돼니까 다 재수없음
귀신같이 수기운 사라질때만 들러붙고 친한척 연락오는거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