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


일단 키워드는 '중립'임 

내가 아는사람중에서 제일 중립적임

가족 외 남한테 싫은소리 아쉬운 소리 절대 함부로 안함 

감정적인 트러블을 거의 안만든다 근데 친구도 없다

쌩판남이 보면 진짜 무슨생각 하고 사는지 잘 모른다

가족한테는 다정함과 우악스러움이 공존함 뭔가 거칠음 팍팍



을목


억셈, 우악스러움 그 자체. 생활력 갑

근데 사람들의 감정을 잘 보살펴주고 잘 베품

근데 뜯어가기도 제일 잘함 원탑임

'그냥 서로 주고 뺏기며 더불어 사는거지 뭐'

이런 마인드인듯. 불사조 인정이다.

제일 인싸기질



무토


보통 무토보고 중립적이라 하는데, 무토는 중립보단 '사림'임.

되게 사림... 잡생각 드럽게 많고 엄근진하다.... 

자기가 한번 옳다고 생각한건 진짜 똥고집 황소고집으로 잘 안바뀐다.

서열에도 ㅈㄴ 민감하다

주변사람 피곤하게 하는 경향이 있음

좋은점은 그래도 좀 그나마 대인배적인 면모가 있고 (큰그림을 보는 성향)

무토들이랑 같이있으면 희안한 안정감이 든다.



갑목


어린아이 그 자체다.

단순하고 세상에서 자기 감정이 제일 중요하다.

본인이 너무 아이같기 때문에 확실히 남을 어우르는 그런건 잘 못하고

목답게 사람 좋아하고 두루두루 잘지낸다 갑을목은 좀 싱그러운 그런 에너지가 있음

근데 속이 여리고 ㅈㄴ ㅈㄴ 예민하다

성깔이 드럽게 예민하다는게 아니라, 식물처럼 오구오구 해주면 행복해하고 구박하면 부러지고 원수질려한다.

가족중에 을목이 자꾸 갑목을 타고들려 해서 서로 사이 반영구적으로 틀어짐.

갑목은 을목일간이랑은 웬만하면 거리두는게 좋을듯 하다. 등라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