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 기둥 빡세게 잡힌 비다녀고
여초 인생 + 나름 인싸임 역갤 상위 5%는 될듯ㅋㅋㅋㅋ
일년에 밥 세번이상 먹는 애들만 모아서 통계내봐썽
남자 지인이 전남친들밖에 없는 게 이슈다 ^^
아주 주관적이지만 다른 애들 의견도 궁금해서 남겨봄
사바사 당연히 있으니까 "엥?ㅇㅇ랑왜안맞음ㅋㅋ" 식의 댓글 달면 살 날림

호감도 티어
임수>>>>>>>>>>>정화>>>>을목, 경금, 계수> 나머지

갑목(8%): 애매하게 불편함. 갑목인 애들 다 갑갑갑 삼존, 병존인데 꽃밭 같고 현실감 떨어지는 느낌이 있음. 그것 때문에 명량하고 귀여운 듯
을목(10%): 여자애들은 귀여웡.진짜 유해한 친구를 한명도 못봄. 서로 상생하는 거 같은데 보통 내향인이라 날 부담스러워할수도 ㅋㅋㅋㅋㅋ
병화(2%): 내 주위에는 클럽 죽순이, 틴터하는 여자애들밖에 없었어서 좋아하지는 않음
정화(5%): 이상형!! 정유남을 내가 ㅈㄴ 좋아했음. 좀 차분하구 다정한 애들 좋아했는데 서로 좀 끌린 것 같아. 여자정화는 거의 없음
무토&기토(2%):다 안 맞음. 다른일간에 토기가 많은 애도 없음. 내가 토랑 안 맞는듯 ㅇㅇ
경금(8%): 친한 애 손에 꼽게 있는데 여자애들 특유의 가식을 안 부려도 되는 사이라 해야 되나? 본질로만 얘기해도 되는 애들 있자늠 ㅎㅎ 근데 내가 남자였으면 안만나고싶엇을거같아 애교가 없는 느낌 다들(나 포함)
신금(6%): 비다는 힘들었고 금 기운 없는 애들이면 잘 맞앗음 키링처럼 델꼬 다님
임수(50%): 내 최애. 계수 잘 맞는 거 모르겠고, 정화도 이성적으로 끌린 건데 임수에 수or금다자면 무조건 친함. 나 발 진짜 넓은편인데 친한 애들만 사주 정리해 보니까 임수가 5할 이상 됨 ㅋㅋㅋㅋ(심지어 하나같이 금or 수 다자) 내가 딱히 도움을 받는다고는 말 못해도... 도움 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마음가는 애들 있자나. 그런 애들 다 임수더라...
계수(9%): 잘 모르겟음 을목이랑 비슷한 느낌? 귀엽거나 음침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