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잘 안 듣는 것 뿐이지
지켜야될건 확실히 지키고 선을 안 넘음.
관기신은 자기멋대로 안 살고 딱 관에 맞춰서
사는데 보면볼수록 뭔가 모르게
보이는것마냥 바르지않고 도덕성이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