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는 칭찬 맞춰주는척 오지게 함
누가보면 진정한 사랑꾼 매너남

뒤로는 계산기 좆나 돌리고
바람은 기본, 드러운 짓은 다 하고 다님

근데 이게 겉으로는 조금도 티가 나지 않는다는거임
사람들 통수치는것도 많이봄

계수는 은근 티라도 나는데
임수는 아예 속을 알수가 없음 거의 이중인격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