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많이 싸우는데도 헤어지지도 않고
계속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며
만나다가 결혼까지 이어지는 커플 많이 봤는데,
그런 커플 혹시 이 글을 보게 되면
농담 아니고 꼭 헤어져라..

그건 사랑도 아니고 인연이 아닌거야
세상에는 안싸우고 충분히 서로 존중하며 예쁘게 사는 부부도
정말 많다
백세 시대라는 세상에, 한평생을 함께 할 반려자인데..

그런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상황이 나아질 것 같아?
애 낳으면 이백배는 더 싸운다
그 때는 아이가 생겼기 때문에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최소 세네배 이상은 더 힘들고

농담 같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꼭 명심해
결혼은 내가 존중할 수 있고 대화가 통하고
배려심과 공감 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과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