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도나는 회사들은 코시국 때 문을 닫았어야 했던 곳들이
대다수일거고 코시국때 온갖 지원금으로 버티며 끌고온걸거임

일단 사대보험 밀리면 이건 회사가 잘 될 가능성 없음.
새로운 계약하나 못 따온다.

임금체불신고 하면 노동부 조사후에 받는데
최대 6개월치 급여(연차수당 등 다 제외됨)와
3년치 퇴직급여만 노동부에서 지급함.

문제는 퇴직금 3년 초과분은 민사소송해야하고
급여는 월 300만원인가.. 400만원까지만 지급되고
그 이상인 금액은 나라에서도 못줌 민사소송 대상.


회사 부도각이 보이면 제일먼저 경리 재무 인사 총무
이런팀 애들이 다 튄다. 얘네랑 사이 좋게 지내다가
업무 처리 부탁해라. 얘네가 공인인증서며 다 알아서
얘네없음 되는 일 없고 다 직접 다녀야 됨..
회사 관련된 것들.. 아무것도 몰라서 서류하나 발급 못받는다.

부도각이 보이면 챙겨야하는거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최소 3개월치)필수.
혹시모르니 경력증명서 미리 떼놓고;.

노무사들 연락 오지게 올건데
체당금신청하라고.. 얘네 그거 대신해주고 수수료 받는다.
사실상 부도가 나면 노무사들은 돈을 많이 벌어.. 노다지임
임금체불금액이 클수록 노무사들은 많이 벌지.
이거만 하는 노무사도 있을걸?
스트레스 심하게 받겠지만 뭐 수수료 떼기하면 한방에 버니까..
임금체불금액의 6~7퍼 정도 수수료 받을거임
(최대 10퍼로 알고있음)

4대보험 미납건은 안타깝게도 구제가 안됨
직접 자기돈 절반 내고 기간반영받아야할거임...